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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기 하워드 투 랄

BlueThink|2012년 8월 11일

과거 가솔트레이드가 얼굴과 거래수가 늘어나서 하워드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도 가솔이 계속된 패배와 팀의 긴축에 지쳐 알게모르게 태업과 압박을 가했고 이 와중에 컵책이 밀당을 해서 코어적인 측면으로 납득이 될 수 있는 트레이드를 했었죠. 물론 가솔이 랄로 가면서 여러가지 임팩트는 랄이 엄청 많았지만 코어 곰돌팬들과 좀 더 멀리 내다본 일부 칼럼니스트는 '빈 샐러리를 이용해 FA로 바이넘을 스틸해올지도 모른다'란 말을 했고 마르크 가솔이라는 올스타센터로 완전히 기운 트레이드는 아니라는 판정을 조금씩 얻었죠. 근데 이건 뭐..... 원인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헤니건은 자기 상황만 그렸고 컵책은 모든걸 파악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이팀저팀 끌어다니고 '조용히' 일을 처리해갔죠. 단장의 차이가 그려

지난주에는 정우람이다! 이번주는 손승락이다아앗!!!

BlueThink|2012년 8월 11일

진작 이렇게했음 류뚱 6승이잖나이 야막장들앗!!! 덧-손승락이 가진 구위치곤 자주 맞는 듯?

늦었지만 류뚱 5승경기의 키플레이.

BlueThink|2012년 7월 30일

강동우-옛다. 펑고간다. 안치홍-선배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지 말입니다. 두 팀 타선 배드가이들의 훈훈한 장면이 단초가 아닐지. 장성호의 홈런은 굳히기의 시작. 덤 안치홍-선진형, 형도 아까 저처럼 점 오선진-나이스 펑고(먄. 아까 희섭형 펑고땜시 힘들다)

걍 NL서부지구의 예

BlueThink|2012년 7월 30일

이대호 패러독스 2 다저-로날드 벨리사리오 샌프-세르지오 로모 샌디-휴스턴 스트릿(앤 마무리에 좀 높은감이 있지만) 애리조나-브래드 지글러(앤 너무 낮음) 콜로-? 이들의 공통점은?

계속 짧은 야그.

BlueThink|2012년 7월 29일

1. 매니-헨리? 막판처럼 약물이니 깽판없었으면. 2. 스테판 파이프. 제 2의 일라이. 한 달 후까지 잘 할지. 앨버트는 잘 쉬었다오고. 캠프는 정신차리자. 엘리스 넌 왜 그러냐. 3. 능력있고 입김있는 사장들이 꽉 잡으니까 의외로 콜레티의 말빨이 통하는 요즘. 그래봤자 언제 사고칠지 모르고 자잘한 인사고과는 여전해서 빨리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그레인키는 일단 LA(라고 주장하는 애너하임)으로 왔는데 언제나 터질듯말듯한 포텐과 멘탈은 어케될지. 뎀스터는 어케 될려나? 올시즌 MLB 최고드라마는 뎀스터. 4. 오늘 유창식이 자신의 구위를 결정적일때 잘 활용한게 1차원인이지만 기아타선들의 자멸. 필요할때마다 초구나 공을 건드려 투구수조절로 얼마나 고마웠던지. 특히 최희섭의 머리쪽 변화구스윙은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