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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모 자랑.

BlueThink|2012년 6월 21일

야~ 2일 연속 장타다~ 덧-지금 리그에 홈런급 장타 기대할 포수가 강민호랑 조인성 빼고 없음.ㅋ

오늘 야구감상.

BlueThink|2012년 6월 18일

1. 1회 최정의 홈런은 최정이 너무 잘 친 거였다. 같은 코스로 다음 이닝부터 최정에게 복수했고 조인성도 잡았던 공이었다. 2. '안 맞으려고 세게 던졌다'. 김혁민의 말대로 제대로 먹혔다. SK도 의외로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단발 장타로 승부내는 경향이 강해 장타를 조심해야 했는데 초반 최정의 홈런과 막판 이호준의 2루타빼면 장타를 내주지않은게 승리의 원동력. 3. 장성호는 퍼졌다. 초반 종변화구에 뱃컨으로 대항하며 1루선상을 노렸던 타구를 만들었는데 이제 컨택도 힘들다. 오늘 마리오의 몸쪽 커브에 완전히 농락. 김태균이 빠지니 문제가 생겼는데 복귀하면 좀 쉬어야하는데. 4. 이기긴했어도 초구사랑은 그만. 오선진의 초구홈런을 빼면 그리 만족스럽지 않다. 근데 팀 내에서 고참이라는 강동우, 이대수부

그리고보니 용덕한이 롯데에 갔군요.

BlueThink|2012년 6월 17일

일단 강민호가 안정적으로 DH에 가고 그에 따라 홍성흔의 데이오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김명성이 롯데불펜에도 못 들어가는 점에서 그냥 서로간의 소소한 트레이드. 물론 용덕한이 작년 폭팔할 수도 있지요. 작년 후반기 이대수처럼 좋은 쪽으로든, '그저~ 보고만있지~'처럼 나쁜 쪽으로든.

연걸이 되지 않는다-투수편-

BlueThink|2012년 6월 17일

드디어 막장 투수편이 왔습니다. 일단 투수편에 들어가기 앞서 야수와 투수의 자리차이를 설명해야 겠네요. 야수는 극단적으로 따지면 '실력 좀 부족해도 됩니다' 비록 팀 타선의 연결이나 효욜성은 개판이긴 해도 그 중에서도 분명 낳은, 득점할 능력이 있는 타자는 분명 1,2명은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 팀의 로스터가 해체 직전의 막장이 아닌한 주전을 먹을 수비라던가 그 포지션에 둘 수 있는 점이 있거든요. 막말로 타선과 야수는 공격력있는 중심 2,3명과 보조할 컨택터 1명이면 어찌어찌 점수뽑고 이깁니다. 김인식이 말년에 그랬고 과거 이종욱-김현수만 야구했던 '두점 베어스'라고 불렸던 두산도 그랬죠. 물론 팀 타선의 FC화와 이어질 참화가 있습니다. 근데...투수는 달라요. 수준이 딸리면 그냥 얻어터지거든요. 수

어차피 감독이 총책임자니 욕 먹는건 당연하지만

BlueThink|2012년 6월 17일

경기는 선수들이 하는 거. 야구로 치면 김재박의 현대와 LG시절 비교를 생각하면 답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