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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BlueThink|2012년 7월 16일

그붕의 향수를 느끼게 한 멍게의 투수로테이션을 지적하지 않는거지? 윤(취소)-비-비-?-윤(취소)-비-비-윤&르류 여기서 윤&르류는 예전에도 있었다는건 함정 아닌 정석.

그냥 짧막 농구야그...

BlueThink|2012년 7월 11일

올해도 농구선수들은 산으로...근데 LG의 김영환. 이 친구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고생시킨 부상부위가 어딘지 본인부터 모르나? 이 와중에 꼬여가는 하워드 드라마. 인사조작새퀴 한 번 엿 먹어봐랏.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균 200홈런.

BlueThink|2012년 7월 9일

근데 네 능력에 비해서 늦게 쳤어. 임마.

내가 아무리 한대화를 관대하게 봐도...

BlueThink|2012년 7월 8일

류현진 승 주려고 점수짜내는 심정도, 타자들이 병신이라 제대로 못하는건 안다. 하지만 범모같이 한창 몰아치는 법을 가르쳐야 할 애에게 번트시키는건 아닌가 싶다. 이 와중에 올해 하일성의 제대로 된 멘트 '정범모같은 선수는 에버리지나 번트보다는 장타를 날릴 선수로 키워야 해요'

최형우를 보면서 잡 생각 드는게...

BlueThink|2012년 7월 2일

비록 크고 퍼지는 스윙으로 인해 속구에 약점을 지니고 있지만 스마트한 선구안과 종변화구에 대한 점타격&파워를 우세로 먼저 치고 나가다 부상으로 공익이라는 최악을 길을 건 같은 나이의 김태완. 장타스윙을 가지고 있고 비슷하게 프로초창기를 허무하게 날리다 자리 잡았지만 우완에게만 좀 치고 좌완&언더에겐 .250도 못치며 뱃컨의 부재로 포텐 반의 반도 못 내는 최진행. 건강과 기술을 동시에 가진 장타자가 얼마나 고달픈 길인지 보여주는것 같다. 비록 최형우에겐 기복이란 결점이 주어졌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