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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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오늘 야구중계 중 깊게 다가왔던 말.
'토드 헬튼은 빅리그 입성당시 컨택은 우수했지만 풀히팅(당겨치기)에서 파워를 담지 못했다.' '양키즈에서의 루키 돈 매팅리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1루수치고 덩치가 그리 크지도 않았다' '이에 당시 양키즈와 콜로라도는 풀히팅시의 교정을 위해 한 것은 코치진을 통한 교육이 아닌 팀내 최고거포들과의 만남' '억지로 옆에서 뭐라하는것이 아닌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이 그들의 장타력을 만들고 완성시켰다' 상위픽을 모으고 유능한 코치진이 있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재능은 재능을 뿐이고 코치진은 어찌보면 자신만의 철학이라는 한계를 지니고있는 타인이죠. 옆에서 같이 뛰고 비슷한 고민을 공유했으며 극복한 앞선자들의 선례가 후임들에게 얼마나 큰 역활을 하는지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이제 고마해라. 마이 뛰었다아이가.
프로&아마대회->대학최강전->동아시아 대회->전국체전->프로데뷔. 야이 이 ***들아!!!! 애들 무릎이 아이언맨이냐?
내가 더 어이없는건
이것도 다 한철한철. 이제는 30대로 들어왔고 컨택은 죽고 대주자로서도 밀린 선수. 근데 이 선수랑 대입하는 다저스의 선수가 있으니 바로 안드레 이디어. 어느 사이트에서는 툭하면 '이디형''이디형'하는데........ 어이가 가출해서 어의찾고 싶다. 이디어 타율이 평균이하로 떨어진적이 있나? 홈런 10개도 못 넘겨서 전전긍긍한적 있나? 2루를 매년 30개 미만으로 친적 있나? 그래. 비교상대에 비하면 발 좀 느리지. 하지만 중견수 못 보는 수준이 아니고 올해 재발견된것 중 하나가 이디어의 중견수비라는 사람들이 훨많다. 사이클이 올라갈때 수비위치를 바꾼것도 있지만 중견수 간 이후 3할넘게 치면서 현재 .280대를 보고있고 OPS도 .800대 코앞이며 시즌 30개 2루타, 두자리수 홈런도 쳐냈다. 간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