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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내 이름은 네드 콜레티.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마이클 영 웨이버 트레이드 다저스영입.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지역팀 다저스에 대한 호감은 있었음. 텍사스시절부터 트레이드 미거부팀 중 하나였고 영과 콜레티측으로 서로 원하긴 했다만 레인저스가 거지팜 다저엔 관심없어하다 땡처리로 필리스로 급하게 넘긴 거였는데. 일단 비즈니스측으로 처리하자면 텍사스가 잘하긴했음. 과거 어느 포지션 놓아도 골글급이었던 수비는 완전히 은퇴수준으로 가버렸고 타격도 레인저스 마지막해가 남은 불꽃으로 올해는 간신히 평균수준. 근데 이미 내야전문 닉 푼토, 외야까지 보는 헤어스턴과 슈마커가 있는데 영? 안 그래도 글빨 날린다는 글쟁이들 트윗들이 '바봌ㅋㅋㅋㅋ'이란 주제로 트윗중이고. 억지로 끼워맞추자면 영보다 더 망가진 헤어스턴의 대체자 역활이면서 최근 월드시리
쿠바망명FA 미구엘 A.곤잘레스.
6년 48밀로 필리스랑 계약하려다 메디컬에서 팔꿈치 걸려 3년 12밀. 예전부터 팜꿈치 좋지않다했고 탈출전에 뼈조각제거 수술했다는데 허접한 세컨피칭에 속구로 먹고사는 팜꿈치에 문제라면 문제가 심각할 듯.
[다저스]어느 빠돌이 꿈의 현실실현중
캘리포니아 출신에 아버지부터 다저빠에 지 이름부터 다저외야스타의 이름을 받은 리키 놀란스코. 평소 거의 안하던 트위터도 다저로 트레이드 되던날 10개 넘게 트윗할정도로 좋아했었고. 트레이드 된 이후 승수는 추가하면서 이닝이 적다는 아쉬움을 최근 백투백 8이닝으로 해소. 트레이드 이후 성적이 6승 1패 방어율 2.20, 8월은 5승 무패 1.64로 전반기 류현진의 바톤을 이어 후반기 다저상승세의 큰 힘이 되고 있음. 과연 응원팀 소속 선수로서 우승과 FA대박이라는 인생성공의 길이 이어질것인가? 덧-트레이드되던 날 같은 팀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리트위하면서 '다저 가서 부럽다''좋겠다'를 남발. 다음날 기자에게 '님도 다저갔음 좋겠음?'하자 화들짝 놀라서 엄.청.강.하.게 '부정' 덧2-이 와중에 샌디에
이글루스야구팬들에게 묻겠습니다.
만약 정범모를 아무 대가없이 데려갈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데려가시겠습니까? 가능하면 선택의 이유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N
구든-나를! 잊겠다고?!!!
하비. UCL부분파열발견. 2주간의 경과 후 수술&재활선택한다 함. 보너스로 올해 첫풀타임 선발 제레미 해프너는 토미존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