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구중계 중 깊게 다가왔던 말.

BlueThink|2013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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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구중계 중 깊게 다가왔던 말.

BlueThink|2013년 10월 1일

'토드 헬튼은 빅리그 입성당시 컨택은 우수했지만 풀히팅(당겨치기)에서 파워를 담지 못했다.' '양키즈에서의 루키 돈 매팅리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1루수치고 덩치가 그리 크지도 않았다' '이에 당시 양키즈와 콜로라도는 풀히팅시의 교정을 위해 한 것은 코치진을 통한 교육이 아닌 팀내 최고거포들과의 만남' '억지로 옆에서 뭐라하는것이 아닌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이 그들의 장타력을 만들고 완성시켰다' 상위픽을 모으고 유능한 코치진이 있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재능은 재능을 뿐이고 코치진은 어찌보면 자신만의 철학이라는 한계를 지니고있는 타인이죠. 옆에서 같이 뛰고 비슷한 고민을 공유했으며 극복한 앞선자들의 선례가 후임들에게 얼마나 큰 역활을 하는지 알려주는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