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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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아르스 노바 - DC
어제 메가박스대구에서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아르스 노바 -'를 관람했습니다. 11:40분이라는 상영시간대가 매우 안 좋아서 이번에는 못 보고 넘어가나 싶었는데 참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는 아직까지 원작을 본 적이 없어 대체 무슨 작품인지 궁금하긴 했는데, 막상 보니까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함대물이었더군요. 작품의 배경은 2038년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해 세계 각국이 침수되기 시작한 상황을 틈타 인류를 초월하는 기술력을 가진 안개함대가 인류를 위협하며, 인간들은 수수께끼의 침략자들에 맞서싸우기 시작한다는 스토리입니다. 리고 제독의 아들이기도 한 주인공 치하야 군조가 안개함대 소속으로 인류에 투항한 함선 I-401를 만나게 되면서
![[ねこあつめ] 드디어 마당 확장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6/22/b0029591_5588220eac9a4.jpg)
[ねこあつめ] 드디어 마당 확장 완료....
아이폰에서 플레이 중인 길고양이 육성게임 네코아츠메(ねこあつめ)도 어느새 확장이 완료되었습니다. 금멸치를 180개까지 모으면 확장이 가능한데 다행히 멸치를 500개 모으면 금멸치 10개로 변환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확장이 끝났어요. 더 이상의 추가 확장은 없고 대신에 집안구조를 바꿀 수는 있는데 이것도 금멸치가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집안 인테리어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니 이대로 가면서 조금씩 아이템을 구입해 고양이들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캡쳐한 짤에는 아직 없지만 지금 집안 쪽에 피라미드 하우스를 설치하고서 냥이들을 유혹 중입니다. ㅇ_ㅇ

천사고양이님의 한밀아 계정을 인수했습니다.
이글루스 천사고양이님께서 한밀아를 접으시면서 저에게 계정을 넘겨주신다고 하셨길래 고심 끝에 강적 타격용 2차 계정으로 쓰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인수했습니다. 무려 200레벨 만렙에 도달한 준헤비과금유저 계정이예요. ㄷㄷㄷ 이거 공체합이 160만은 넘는거겠지요...? 저는 간신히 100만을 넘겼는데 아직도 격차가 크네요. 풀덱을 보니까 제가 본 적도 없는 카드들이 잔뜩 보입니다. ㄷㄷㄷ 저 순백형 니무에는 저도 가지고 싶었는데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군요. 역시 가챠에 과금을 해봤어야 했나...(...) 지원형 레프젠. 직접 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지금은 대단한 카드는 아닌 듯 하지만 당시에는 최강의 배수 카드였겠지요. 히지만 제가 직접 과금한 계정이 아니다보니 이 계정으로 달리는 것은 좀 부담이 되고

샌 안드레아스 - 도시 붕괴에서 살아남는 휴먼 드라마
오늘 낮에 CGV대구에서 '샌 안드레아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현재 시간과 자금에 여유가 그렇게 많지 않아 급한대로 2D부터 봤는데, 다 보고 평가하자면 지금까지 본 재난 영화 중에서 '2012' 다음으로 갑인 듯 합니다. 서울 정도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큰 도시 하나가 완전히 붕괴되다시피 하더군요. 샌 안드레아스는 제목과 포스터에서 보시듯이 지진을 소재로 한 재난 영화입니다. 물론 대지진을 소재로 한 재난영화는 이전에도 많이 나왔긴 합니다만, 요즘은 CG기술의 발달 덕분인지 멀쩡하던 도시 하나가 최소 몇 분에서 몇 시간 이내에 파괴되는 정도가 비교가 되지 않더군요.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2012 이후로 최고의 블록버스터급입니다. 자금에 여유가 충분하시다면 4DX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주말 대구 상영시간 추가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주말 대구 상영시간이 추가되었습니다. 20일(토)에 메가박스대구 5관 11:55 14:20 으로 2회 상영합니다. 주말에 대구에서 관람하실 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예보에 따르면 토요일에 비가 내릴 예정이니 미리 우산을 휴대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상영정보는 YES24 영화에서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