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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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 이 영화는 랩터가 진리입니다

'쥬라기 월드' - 이 영화는 랩터가 진리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CGV대구에서 '쥬라기 월드'를 봤습니다. 처음에는 '샌 안드레아스'를 보려다가 쥬라기 월드 쪽이 시간대가 더 가까워서 선택했었는데 조금도 후회가 없는 수작이었습니다. 공룡을 소재로 한 영화는 22년전에 첫 개봉했던 '쥬라기 공원 1'부터 2, 3까지 극장에서 보았고 이번의 '쥬라기 월드'까지 극장에서 관람했는데, 비록 전작들만큼 임팩트가 크지는 않았지만 화려한 CG로 보여주는 공룡들의 난무가 매우 볼만하더군요. 물론 각본 및 스토리 면에서는 어느 것이나 명작으로 불리는 최초의 1편보다 나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이번의 쥬라기 월드는 전작들과 달리 '랩터'가 주연인 영화입니다. 1편의 주연이 '공룡계의 폭군' 티라노사우루스였고, 2편에서도 그랬으며 3편에서도 나왔었

[확밀아] 화가형 아서 -기교의 장- 키라 풀돌 완료

[확밀아] 화가형 아서 -기교의 장- 키라 풀돌 완료

참으로 오래간만에 달려본 한밀아. 왠지 화가형 아서 -기교의 장-이 마음에 꽂혀서 남은 절반 기간 동안 미치도록 달려 결국 키라 카드까지 획득했습니다. 각요 레벨이 어느 정도 올라가니까 일반 카드는 잘만 나오는데 키라는 좀처럼 안 나오더라구요. 결국 오늘에야 하나 나왔습니다. ㅠㅠ 그리고 오늘 저녁부터 6월 말까지는 화가형 아서 -마법의 파-가 새로운 강적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이거 참 귀여운 카드네요. 참 오톡오톡하고 네링네링한 느낌?? 웨딩드레스가 매우 잘 어울리는군요.낭자애는 취향은 아니지만 얘도 여자애인 셈 치고 달려볼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어느 쪽이 각성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양쪽 다 마음에 드네요. ㅋㅋ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의 상영시간대가 좌절;;;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의 상영시간대가 좌절;;;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가 18, 19일에 메가박스대구에서도 상영한다길래 시간대를 알아보았는데.... 보시다시피 상영시간대가 좆망해서 좌절 중. 오전 9시 20분과 11시 40분의 두 차례 밖에 없네요;;;; ......가뜩이나 일찍 일어나기도 힘든데다 여기는 대구 변두리라서 도심까지 이동시간이 50분 가까이 되는데 시간을 저렇게 잡으면 어쩌라고? 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일찍 나가든지 아니면 VOD를 기다려야겠군요. 이런;;;

'극장판 사이코패스' - 어두운 분위기의 근미래 SF액션물

'극장판 사이코패스' - 어두운 분위기의 근미래 SF액션물

지난 6월 1일에 롯데시네마 동성로관에서 '극장판 사이코패스'를 관람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 때문에 주인공이나 적의 보스가 사이코패스라는 설정의 추리물인 줄 알았더니만.... 제 예상과는 전혀 딴판인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SF액션물이었더군요. TV판도 있다는데 식당일이 바쁘고 피곤하다보니 다 본 적은 없고 이번의 극장판이 처음입니다. '극장판 사이코패스'의 시대적 배경은 2116년이고 일본 정부가 사람의 심층심리를 분석하는 시빌라 시스템이라는 것을 개발해 동남아시아 연합국인 시안(SEAUn)에 수출하는데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작품의 주인공이자 히로인인 츠네모리 아카네는 도쿄에 침입한 테러리스트 사건을 해결한 것을 계기로 새로운 사건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3년전 공안국을 탈주 후 행

'쥬라기 월드' 간략 소감

오늘 CGV에서 쥬라기월드를 보고 왔습니다. 감상한 느낌을 간단히 써보자면 스토리는 마치 1, 2, 3편을 합친 것 같다는 느낌이었지만 거대한 육식 공룡들이 보여주는 액션은 정말 화려하더군요. 특히 새로운 육식공룡이 지능도 높아서 인간들을 속이고 가지고 노는 장면도 볼만했어요. 그리고 이전의 쥬라기공원 3편에서 랩터가 알고보니 지능이 상당히 높다는 설정으로 나온 적이 있어서 그 떡밥을 다음편에도 활용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 극장판에서는 무려 랩터 조련사의 활약을 보여주더군요...!! 여러분, 놓치지 말고 꼭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