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먹으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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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스미요시 신사 절분축제(節分祭)

후쿠오카 스미요시 신사 절분축제(節分祭)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2월 28일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는 운 좋게 일본의 명절인 세츠분(절분)이라 스미요시 신사의 세츠분마츠리(절분축제)에 다녀왔습니다.절분은 절기가 바뀌는 입춘 전날을 뜻하는데, 일본만 있는 명절입니다. 보통 입춘을 의미있게 보내요... 절분하면 일본 만화에서 자주 보이는 도깨비에 콩뿌리는 날입니다.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군요, 세츠분의 콩뿌리기 풍습은 도깨비 분장을 한 연장자에게 '도깨비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를 외치며 콩을 뿌리는 풍습인데, 신사에 사람이 이리 모인 것은 콩 뿌리기가 아니라 콩을 맞기 위해서 입니다. 연단 앞에 이미 콩을 받을 준비 만전인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신사에서 뿌려주는 콩은 복인 셈이죠. 이때 뿌리는 콩은 도깨비를 쫓는 것 외에도 복(복콩) 자체기 때문에 음력 나이만큼 먹는 풍습도 있습니다.신

넥스트 오키나와 홈페이지의 앙케이트...

넥스트 오키나와 홈페이지의 앙케이트...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2월 27일

요즘 오키나와 광고가 늘었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TV나 지하철역에서 종종 광고를 보게 되지요. 원래 오키나와가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긴 하지만, 그걸 염두에 둬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얼마 전에 진에어가 취항을 하면서 오키나와가 부쩍 가까워졌습니다. 진에어의 가격도 저렴하지만 경쟁 항공사가 생긴 덕분에 기존 오키나와 항공사도 가격이 낮아지게 되니까요. 오키나와의 메인 공항인 나하 외에 미야코지마에도 롯데관광이 전세기를 도입하면서 오키나와가 부쩍 늘어났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넥스트 오키나와도 그런 이유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입니다. 실은 모처에서 앙케이트 실적이 저조하다고 널리 알려달라고 부탁을 받은건데... 아무리 봐도 앙케이트가 안보이는데요? 여러분은 찾으셨나요? 앙케이트 버튼을 찾느라고 고생했습니다

[후쿠오카] 후쿠오카의 전파탑하면 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후쿠오카의 전파탑하면 후쿠오카 타워.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2월 24일

20년 한정으로 지었던 에펠탑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은 전파탑으로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큰 도시라면 그에 걸맞는 높은 전파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보면 도시마다 높은 전파탑을 하나씩 갖고 있습니다. 상하이의 동방명주나 키에프 TV 타워, 삿포로 테레비 탑, 도쿄 타워도 전파탑이었는데 지상파 디지털 방송 등으로 늘어난 전파수요를 맞추기 위해 스카이트리를 새로 새웠죠.서울은 남산 타워(N서울타워)가 전파탑을 목적으로 세워졌습니다. 남산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타워의 높이에 비해 커버하는 면적이 넓지요.후쿠오카를 담당하는 전파탑은 바로 후쿠오카 타워입니다. 전에 소개한 포트 타워는 항구를 위한 관제소 같은 곳이라면 후쿠오카 타워는 TV와 라디오 전파를 담당하는 전파탑입니다. 물론 후쿠오카 타워를 찾는 이유는 전망

[후쿠오카] 타워6형제의 막내 하카타 포트 타워

[후쿠오카] 타워6형제의 막내 하카타 포트 타워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2월 22일

스카이트리가 세워졌지만 아직은 도쿄의 랜드마크인 '도쿄 타워'삿포로의 오도리 공원의 삿포로 테레비탑그리고 하카타 항의 하카타 포트 타워는 같은 피를 타고 났습니다.바로 탑박사 '나이토 타츄'가 설계한 여섯개의 타워 중의 막내이기 때문입니다.나고야 테레비탑, 통천각, 벳부 타워, 삿포로 테레비 탑, 도쿄 타워, 하카타 포트 타워50~60년대 세워진 6개의 탑을 설계해서 탑박사라는 이름을 얻은 나이토 타츄의 마지막 탑입니다. 전망대 윗층은 하카타 항 라디오 무선국입니다. 높이는 100미터.하카타 포트 타워는 다른 다섯 형에 비할바 없는 장점이 있는데 바로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입니다.1층은 하카타항 PR센터입니다.하카타항을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근처가 관광, 해상 교통으로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무엇보다 무료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