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의 잡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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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크래퍼 (2018)
무난한 영화.. 다이하드를 연상케하는... 홍콩이 배경이라 중국인이 출연진의 50퍼를 상회하는듯 중국음성도 30퍼이상 나오는듯합니다. 이건 호불호가 갈릴듯. 레젠더리 제작이라 그런지 더더욱 중국풍. 드웨인 존슨, 주인공 첫장면 부터 약간의 반전이 있었음.. (현재 시점 시작할때) 신선했고 총을 단한번도 쏘지 않고 영화가 끝나며 고소공포증있음보면 안될 영화인듯 일단 아이맥스 3d 로 본다면 어지러울듯.. (전 2d 로 봄) 쿠키영상은 없음.

앤트맨과 와스프 (2018) - IMAX3D (왕십리 CGV)
오늘 토요일 10시 것 현장 티켓으로 봤는데 평상시 선호하는 자리가 그때까지도 남아있길래 편하게 봤습니다. 일단 1탄과 비교해서 작아지고 커지는 액션과 코믹스러움을 더 많이연결해서 스토리를 진행합니다. 1탄에서는 커지거나 작아진다고 웃기는 장면 연출이 그리 많지 않았던듯하네요. 그리고 울나라 차 PPL 돈을 많이 쓴듯.. 광고 효과 지대로,.. 극장앞에 웬 밸로스터가 멋진 페인팅으로 된게 서있나 했더니만 영화에 그대로 등장하더군요.. ㄷ ㄷ 1탄에 비해 빌런은 빌런같지 않은 느낌 , 고스트는 알려진대로 빌런이라기보단 도와줘야할 인물로 나오고 그외 다른 빌런은 약간 코믹에 가까운.. 쿠키2가 중요한 의미를 담았다고 넷에서 봤는데 일단 직접 본
월화의 검사 2 트로피 완료
한 2년간 와우 군단에 빠져서 콘솔 겜을 소홀히 하다보니 클리어로 올라온 글이 2016년 8월이 마지막 ..9월부터 군단이 시작되었었으니 ..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보고왔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시리즈 중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기본 이야기가 예상한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때문에 먼저 본 이들이 스포 피하라고 한거 같아요. 시작부터 우주전이 아주 박진감 넘치며 후반 위기 부분에서 사운드가 끊기는 연출 (보면 압니다 ㄷㄷ) 은 진짜 우주전 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멋지고 장엄하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여기서 '로라 던' 배우가 아주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조연들의 작은 스토리들이 하나같이 멋지게 러닝 타임 내에 녹아 있더군요 폭탄을 실은 버머(?) 조종사의 스토리 등 존 보예가의 핀 도 에피소드7 때보단 비중이 줄었으나 제대로 역할은 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루크 스카이워커 (마크 해밀) 는 뭐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보고 왔습니다.
직장 주변 소극장에서 저번주 개봉 당일 수요일날에 봤습니다. 수요일이 문화의 날이던가요? 하여간 1인당 5천원에 봤습니다. 뭐 아시는 대로 토르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재밌었습니다. 뜬금없이 웃기는 씬이 계속되서 뭐랄까 계속 간지럽히는 느낌이랄까요 약간은 고통 스럽지만 그래도 안웃을 수 없는 신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됩니다. 오락영화 보실분은 강추. 발키리로 나오는 역은 개봉전 사진으로만 봤을댄 그닥이었는데 실제 영화상에서는 괜찮더군요.. 헬라역은 뭐 아주 좋았고 조연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서 반가왔고 까메오로 유명한 두명의 배우가 출연했는데 못알아봤다는... 그리고 첫날 본게 다행이다 싶은 씬이 몇몇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스포 안당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