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의 잡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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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posts1월 문화의날 극한직업 보고 왔습니다.
매달 문회의날은 빠지지않고 영화를 극장 가서 챙겨 보려고 하는데 1월달은 극한직업을 보고 왔네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영화 끝나고 특별히 기억나는 장면은 없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주욱 소소하게 계속 웃기는 영화 입니다. 최근에 웃은 일이 별로 없었던 분들에게 추천
글래스 보고 왔습니다. (IMAX 2D)
일단 전작들인 23 아이덴티티랑 언브레이커블을 거의 필수로 봐야됩니다. 심지어 아예 장면을 가져다 쓴 부분도 적지 않고 얘기로만 했던 장면을 실제로 보여줍니다. 회상씬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아들이 실제로 19년만에 아들역으로 다시 나와서 아버지의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비중은 제임스 맥어보이 >> 의사 >> 사무엘 잭슨 > 브루스윌리스 > 아들 > 23아이덴티티 여주 > 글래스 엄마 북미 시사 평은 안좋았다던데 전작 2개 안보고 보면 확시맇 그럴듯 그리고 나이트 샤말란 특유의 XXX 는 살아있음 안붙어도 되는 설명이 붙은게 좀 아쉽지만 ... 제임스 멕어보이의 다중인격 연기장면이 거의 메인입니다 23아이
스파d이더맨 뉴 유니버스 (천호 CGV 아이맥스 3D)
저번주 화요일인가 .. 극장에 걸린 마지막날에 아미맥스 3d 로 겨우 봤습니다. 서울에서 아이맥스는 천호 cgv 밖에 없더군요 (cgv기준) 한마디로 정말 재밌었습니다. 스토리가 지루하지 않게 주욱 본건 간만.. 예고편을 아예 안보고 가서 더더욱 신선함이 배가 되었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정말 사랑스럽고 대단했음 다만 호불호가 갈릴 요소가 있는데 캐릭터 움직임이 일반 배경이나 다른 사물 움직이는 거의 1/2 수준 .. 일부러 코믹북 스타일을 내기 위한 것이었나 본데 전 영사기가 고장난줄 알았음... 한 20분까지는 원래 영화가 이런거면 상관없는데 만약 고장이어서 이리 보이면 진짜 다시 볼수
거미줄에 걸린 소녀 (2018) 보고왔습니다.
밀레니엄 시리즈 인데 예전에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한건 본 상태로 봄 이쪽은 원류쪽인듯해서 당연이 여주 남주가 바뀌어 있지만 누가누군지는 바로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여자 제이슨 본 ...... 중간중간 너무나도 쉽게쉽게 사건을 풀어나가는 인물들이 거슬리지 않는다면 참으로 볼만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도 나옴... 블레이드러너 2049의 그 안드로이드인 실비아 혹스 매달 문화의 날에는 꼭 극장 가서 지인들과 함꼐 보는데 (10월엔 할로윈을 봄) 이번엔 다들 시간이 안맞아 저혼자 보고 왔네요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왔습니다( 강남 메가박스)
싱어롱상영관으로 봤는데 떼창은 없었음..역시 분위기를 잘타야.. 익숙한 노래가 대부분이라 감격해서 봣네요 프레디 머큐리 역의 배우는(라미말렉) 게임 언틸던의 주인공 중 한명이라 또 애착? 이 더 갔고 매니저 는 심지어 퀀텀 브레이크 빌런임 ㄷ ㄷ ㄷ 음반 제작자는 오스틴 파워의 주인공 마이크 마이어스 !! ㄷ ㄷ 여주는 넷플릭스 복수의 사도에 출연해서 또 찾아봐야할듯 (루시 보인턴) 그리고 또다른 매니저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영국 수상으로 나왔던.. 하여간 퀸을 조금이라도 알만한 분들에겐 강추 영화가 되겠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