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의 잡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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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전주 효자 CGV 1관)
극장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 사운드도 전후좌우 제대로 들리고 넷상의 악평을 많이 듣고 가서 기대는 안해서 그런지 재미가 나름 있었습니다. 톰크루즈영화인데 의외로 활약상이 미미함.. 엑스멘 아포칼립스보단 재밌었습니다. 갓오브이집트보다도 나은 정도 소피아 부텔라(미이라 역) 의 매력이 터집니다. 지킬역의 러셋크로우도 다크유니버스 세계관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일단 국내 흥행이 되고 있는데 미이라 이름값이라는 평이 적지 않은데 영화도 뭐 최악은 아니라서 그런듯..
작년 하반기 본 영화 나만의 평점 (2016.6~ )
검은 별 5개가 만점, 흰별은 검은별의 1/2 (여기서는 흰별이 검은별로 나옴 ㅋ) 도리를 찾아서 - 니모를 찾아서의 완벽한 속편 ★★★ 부산행 - 울나라에서 제대로 된 좀비영화가 나오다니 ★★★ 밀정 - 그냥 기대없이 봤는데... 송강호 영화는 그냥 보면 된다는것을 새삼 느낌 ★★★ 인페르노 - 정말 기대없이 봤다가 나름 만족 ★★ 닥터 스트레인지 - 마블 영화중에서는 떨어지는 재미지만 그래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 스타워즈 로그원 - 마지막 5분 ★★★☆

에이리언 : 커버넌트 소감( 왕십리 CGV 8관)
극장 컨디션 ...예전 8관에서 데드풀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랑 동일.. 리어가 잘 안들림...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덜 입체적.. 참 아쉽.. 마이클 패스벤더를 위한... 마이클 패스벤더의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꼭 봐야할듯 .. 완벽한 속편이고 .. 프로메테우스에서 데이빗의 행동에 대한 답이 적나라하게 다나옴.. 시간은 엄청빨리가고 상당히 고어함. 15세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 에이리언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로 프로메테우스와 합치면 완벽한데 영화상으로의 해석을 감독인가 누군가가 부정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여간 영화대로라면 해답이 다 나옴. 즉 네오모프는 프로메테우스에서 기원이 나오고 제노모프는 커버넌트에서 마이클 패스벤더가 안드로이드라

가디언즈오브갤럭시 2 ,1편과의 비교소감
유쾌함은 1탄이 압도적 감동 코드가 2탄에 추가. 드렉스의 개그 코드가 호불호가 갈린다는 글들이 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드립을 안 침, 드립 자체는 호불호 갈림. 팀원과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고 주욱 가는 측면이 있음 2탄이. 그 반대의 경우도 존재... 즉 팀원(패밀리) 와의 상관관계를 중요시한게 2탄 1탄은 뭐 서로 만나는 과정이 중요했으므로 욘두가 킹왕짱이라는 글을 보고 봤으나 생각보다 출연 빈도가 크지 않음 오히려 기모라 여동생 네뷸라의 비중이 상당함. 맨티스는 생각보다 비중이 매우 작음. 로켓도 1탄보다 비중이 확 줄음.. 전체적으로 욘두랑 피터의 아버지의 비중이랑 각 멤버 의 비중이 비슷? 드렉스가 비중이 1탄보다 늘었는데

미녀와 야수 (2017) 늦은 소감
4월 초에 봤는데 바빠서 소감 안적다 보니 정확히 어느관에서 봤는지가 가물가물하네요 일단 사운드는 괜찮았습니다. 일단 아주 무난한 영화였음엔 틀림이 없었습니다. 근데 몇년전 프랑스에서 만든 ..뱅상 카셀이 남주 , 레아 세두가 여주로 나오는 미녀와 야수를 봐서 그런지 한영화를 두번 본듯한... 프랑스 판은 좀더 스케일이 작지만 여주가 더 맘에 들었고 야수의 모습도 더 야수 같은 이미지가 갠적으로는 더 좋았다는 특히 여주부분에서는 엠마왓슨이 굉장히 뻣뻣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뭐 다른 여배우가 해도 별 무리가 없었을 정도 사실 이영화를 계획해서 보러간게 아니고 시간 대가 맞아서 보러간거라 마지막 각종 가구 식기류가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