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의 잡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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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보고왔습니다.
한마디로 가족영화 주인공이 고아가 되서 위탁가정에 맡겨지는 초반부부터 가족영화의 전형적인... 패밀리란 단어가 가장 많이 나오는듯.. 클라이막스는 생각지도 못한 전개로 나갑니다.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으나 가족영화의 한계가 좀 있어보입니다. 샤잠! 으로 변신전과 후가 성격이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성인 버전의 샤잠은 어른이 어린이 연기하는 느낌이 예고편 부터 났는데 본편도 마찬가지입니다. CG가 너무어색합니다. CG 자체가 어색하기보단 CG 를 보고 배우들이 연기하는게 너무나 어색.... 즉 CG 의 최종버전이 어떤형태인지 모르고 배우들이 연기한거 같습니다. 아이맥스 3D 보면 멋질 장면들이 몇몇개 있습니다 (전
어스 (Us)보고 왔습니다
갠적인 의견입니다. 일단 예상했던거완 다른 전개가 되서 좀 애매했습니다. 시종일관 공포 분위기가 아니라 웃기는 장면들이 꽤나 나옵니다. 근데 이게 나쁘지 않습니다. 이 영화 보기전에 한줄평을 어디선가 봤는데 딱 그 느김이었습니다 그때본 한줄 평은 대충 이랬습니다. -전작인 겟아웃보다 공포감이 배가되었고 마무리를 그렇게 지은것(지울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해선 수긍이 갔다- 갠적으론 딱 겟아웃 위치정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많은 의미들이 숨겨져있어서(제 예상) 나중에 분석 영상 나오면 곱씹어 봐야할듯 싶습니다.
캡틴 마블 후기
일단 고양이 구스는 인터넷 얘기만큼 비중이 높지도 (갠적으론) 귀엽지도 않았음 주연인 브리라슨은 작년 콩 스컬 아일랜드를 봤는데 거기 여주였는데 기억을 못하고 있었음.. 즉 존재감이 없었던... (사뮤엘 잭슨 도 심지어 이영화에 나옴... ㄷㄷ ) 콩 스컬 아일랜드는 중국여자가 더 기억에 남음 그 정글의 흙먼지에서도 화장이 항상 풀 메이크업으로 보여졌던... ㄷ ㄷ 캡틴 마블의 브리 라슨은 일단 뭐랄까 목소리는 뭔가 또렷해서 좋았음 초반 우주씬이 차라리 보기가 좋았음 샤우엘 잭슨의 비중이 높다고는 하는데 딱히.. 그 스타워즈 로그원이랑 레디 플레이어원에 나온 배우 역이 더 인상 깊었음 발성도 좋고 그 배우 이름은 밴 맨델존... 주로 악역으로 나오기 하는데
사바하 보고 왔습니다 (강남 CGV)
갠적인 감상입니다. 검은사제들 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밀교에 관한 이야기인데 추리적인 요소가 상당합니다. 거의 끝까지.. 주인공 이정재는 검은사제들과는 달리 사건을 해결하는 입장이 아닌 관찰자 입장입니다 물론 추리로서 사건의 진실을 페헤치기는 하지만 검은사제들의 박소담역과 비견될만한 소녀의, 비중이랄까 감상은 검은사제들보다 좋았습니다 다음 사이트 기준으로 출연자에 이름이 안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즉 영화를 보시려면 굳이 찾지 말고 가서 보길 권장 진선규는 극한직업에 이어 출연하는데 딱 맞는 역할로 나옵니다. 극을 부드럽게 살포시 웃게 만들어주는 구실을 합니다. 정진영은 형사로 나옵니다. 비중이 의
알리타 배틀엔젤 보고 왔습니다(IMAX 3D 왕십리)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3d효과는 진짜 자연스러워서 튀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역시 제임스카메론이 서포트를 해준 덕이랄까요? cg인 알리타도 상당히 잘만들어져서 불쾌한 골짜기 없이 경탄할정도로 정교하게 잘만들고 잘 움직이고 실제배우 느낌을 또 잘살려내었습니다 액션 장면은 갠적으론 예고편에서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3d 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그럭저럭 흘러갑니다만 살짝 남자 의사의 감정이 어색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여주 알리타는 진짜 걸크러쉬에 섹시함까지 겸비하게 아주 보기가 좋았습니다 보는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인상적인 장면이 상당히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건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