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우드의 농구, 야구, 그리고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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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NBA] 추억의 선수 The Reign man..Shawn Kemp....](https://img.zoomtrend.com/2012/06/21/f0079964_4fdb039dc2329.jpg)
[NBA] 추억의 선수 The Reign man..Shawn Kemp....
정말 오랜만에 작성해보는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이네요....작년 이후로 주로 야구 관련 글만 포스팅했었고, 핑계 아닌 핑계를 해보면...작년~올해까지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을 할만큼의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그래도 이글루스에 처음 자리잡고 스포츠 벨리에 포스팅을 업데이트하기 시작했던 것이 NBA 추억의 선수 관련글들이었고, 저 역시 나름 애착을 가지고 업데이트하던 주제인지라 최근 여유가 좀 생긴 김에 다시 관련 포스팅들을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써보는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의 주인공은....90년대 NBA의 골밑을 주름잡았던 극강의 4번들 중에서도 최강의 운동 능력을 자랑하며 The Reign man(지배자)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던 슈퍼 소닉스
야구관련...오늘의 술자리...
수업 마치고 몇몇 동료들과 선릉 쪽에 있는 고기집에 자리를 잡고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었지요.... 당시 인원 총 5명..... 저와 다른 한분이 꼴데팬....그리고 나머지 세분은 기아, 두산, 엘지 팬..... 기아는 일찌감치 넥센에게 13:0 대패..... 그리고 술자리로 이동 중에 차에서 DMB로 시청했던 엘지:SK....마침 8회였지요.....5:2에서 순식간에 8:6..... 고기집에서 자리 잡고 소주 몇잔 하다보니 엘지는 패..... 그리고 연장 12회말까지 꽉 채워서 간 사직 경기는 롯데의 끝내기 밀어내기 승...... 저와 함께 꼴데팬이었던 다른 동료 분이....이건 이겼다고 해야할지 졌다고 해야할지....아이...ㅄ들...이라고 한마디 하셨고..... 제가 날린 멘트는 "병신:상
[kbo] 이용훈...미쳤구나...
이용훈이 등판한 경기를 제대로 시청하지 못했고... 오늘도 수업 일정 때문에 실시간 중계를 챙겨보지 않고 느즈막하게 퇴근해서 하이라이트 영상 정도만 체크하고.... 주말에 계속된 빡쎈 일정을 뒤로 하고 맥주 한캔 마시고 쓰러져 자려 했더니....이 무슨.... 그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행동..... 제대로 파헤쳐서 제대로된 징계로 마무리되기를..... 아니 세상에 공을 물어뜯다니..... 이번 건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쉴드도 용납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만약 팀 동료 혹은 코칭 스탭에서도 알고도 넘어간 사실이 확인되면 그 인간들까지 싸그리 책임을 물어야 함.....
[kbo] 오늘 꼴데 경기 예상
현재 3연패 중이지만 어찌 어찌 3위에서 비비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팀이 보여주고 있는 병신력 짜는 수비와 공격력을 생각하면 오늘 경기도 힘들듯.... 호구가 지난번에 넥센과의 시리즈에서 스윕당하기 전까지 자기가 감독되고 스윕당한적은 없다고 설래발이 쳤지만... 오늘 한화에게 스윕을 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쪽 선발은 류현진, 우리는 진명호.... 진명호가 최근 페이스가 좋다고는 하나 이 뭣같은 타선이 류현진을 상대로 안타라도 뽑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경기결과에 따라 4강권 밖으로 밀릴 수도 있는데 이놈의 운빨이 어디까지갈지..... 성질같아서는 정말 쌍욕이 나오기 일보 직전인데 일단 참습니다... 아오 혈압 어쩔... 덧) 작전야구 좋아하
[kbo] 현재 시점까지 자이언츠의 상황....
이제 시즌도 1/3 정도가 지나는 시점입니다.... 현재 팀은 어쨌거나 승패 마진 +4를 기록하며 SK에 반경기차를 유지하며 리그 2위에 올라있습니다. 투타 기둥인 이대호와 장원준의 부재 속에서 나름 선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기도 하나..... 현재 팀 자체가 롤러 코스터를 타며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보여주기에 기대보다는 불안함이 더 큰 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자이언츠의 전력 및 상황을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랜만에 뻘포스팅을 한번 올려봅니다.... 1. 공격 로이스터 감독 시절 이후부터 자이언츠는 호쾌한 빠따의 팀이라는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올해 이대호가 부재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문가들과 팬들은 올시즌 역시 자이언츠의 공격력은 매섭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