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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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추억의 선수-밀러 타임 레지 밀러...

[nba] 추억의 선수-밀러 타임 레지 밀러...

오랜만에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입니다. 이전에 쓴 글들을 찬찬히 찾아보니(검색 기능 지원이 안되니 스포츠 카테고리 글들을 하나 하나 다 찾아보았네요 하아...) 이 선수에 관련된 포스팅을 제가 아직 작성하지 않았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예전에 1987년 드래프트 관련 포스팅에서 이 선수에 대한 언급을 했던 적은 있었지만 단독 포스팅은 없었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해보는 NBA 추억의 선수 포스팅의 주인공으로 오늘은 이 선수를 선택해봤습니다..... 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3점 슈터이자 클러치 슈터로 평가받는 레지 밀러.... 영원한 인디애나 페이서스 맨이자 위대한 슈터의 반열에 올랐던 이 선수의 커리어를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레지 밀러는 201cm, 88

[nba] 추억의 선수-챔피언 반지 5개를 차지하였던 론 하퍼

[nba] 추억의 선수-챔피언 반지 5개를 차지하였던 론 하퍼

오랜만에 NBA 추억의 선수 관련 글을 올려봅니다.... 누구를 주인공으로 할까 생각하다가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 시카고 불스와 LA 레이커스에서 모두 다섯번의 우승을 차지하였던 론 하퍼가 문득 떠올라 이 선수를 주제로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신장 198cm, 체중 84kg의 가드였지요. 커리어 초중반에는 클리블랜드와 LA 클리퍼스에서 슈팅 가드로 플레이하며 팀의 에이스이자 주득점원으로 활약하였고, 커리어 중반 이후 마지막까지는 시카고와 레이커스에서 플레이하며 슈팅 가드와 포인트 가드를 겸하는 가운데 득점보다는 볼배급과 상대 에이스 선수에 대한 강력한 수비를 보여주는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한마디로 공수 양면에서 모두 뛰어난 기량을 가졌던 선수였는데, 불스 시절에 3번, 레이커

[nba] 추억의 선수-강력한 수비력으로 기억되는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

[nba] 추억의 선수-강력한 수비력으로 기억되는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

야구 시즌이 끝나고 나니 확실히 농구 관련 글을 자주 올리게 되는군요..... 오늘도 갑작스럽게 한명의 선수가 떠올라 급하게 한번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오늘 살펴볼 추억의 NBA 선수는 90년대 애틀랜타 호크스의 주전 포인트 가드로 패스와 수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작지만 단단했던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입니다.... 아마 90년대 NBA 경기를 많이 보셨던 분들이라면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폭발적인 득점력이나 화려함을 갖춘 선수는 아니었지만 공수에서 항상 기복없이 꾸준함을 보여주었던 수준급 포인트 가드였지요..... 그러면 지금부터 이 선수의 커리어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들랜드 대학 출신으로 신장 183cm, 82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이 단단한

[NBA] 추억의 선수-타고난 재능을 나태함으로 날려먹은 데릭 콜먼..

오늘 살펴볼 선수는 90년대 초중반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파워 포워드 중 한명이었던 뉴저지 네츠(지금은 브룩클린이지요)의 데릭 콜먼입니다.... 네츠 시절 평균 +20득점, +10리바운드를 언제든지 기록할 수 있는 능력을 선보이며 포인트 가드인 케니 엔더슨과 함께 위력적인 원투 펀치로 시카고, 뉴욕 등의 동부 컨퍼런스의 대표적인 강호들과 경쟁하였던 능력있는 파워 포워드였지요... 하지만 이 선수는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부상과 나태함으로 날려먹은 안타까운 플레이어이기도 했습니다. 그럼 이 선수의 커리어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1967년 생인 데릭 콜먼은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재능있는 빅맨으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그리고 그는 86년 시라큐스 대학으로 진학하여 NCAA 무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