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다이어리_자유영혼의 날갯짓

Sources

Posts

104 posts
<변호인> 대한민국 모두가 봐야할 영화입니다!!

<변호인> 대한민국 모두가 봐야할 영화입니다!!

대한민국 모두가 봐야할 영화입니다 가슴아픈 슬픈 감동.... 서로 다른 것에 대해서 논쟁하지 말고 좌우를 따지지도 말고 그냥 보고 느끼게 하는 영화... 송강호 배우의 빛나는 연기, 엔딩장면에서 보여주는 그 미소는 오늘의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대답해줍니다!!!!!

꿈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

여러분은 혹시 다른 사람의 삶을 꿈꾸시나요? I wouldn’t be anybody else. I just want to be myself.지금 작업 중인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인데...평소에 내가 늘 하던 말이죠. 지금의 내 삶이 완벽해서가 아니라지고 왔던 짐들이 익숙하고 버텼던 위기의 순간에 강건함이 생겨나고 있으니...무엇보다도...그냥 내 꿈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좋아서... 내년 초 개봉 예정... (저 대사를 말한 사람은 좀 유명한 사람이죠, 즉 실화란 얘기입니당)영화 상세 정보는 To be continued...

<영 앤 뷰티풀> 12월 5일 개봉작 _ < 인 더 하우스>에 이은 프랑수와 오종의 아픈 청춘의 영화

<영 앤 뷰티풀> 12월 5일 개봉작 _ < 인 더 하우스>에 이은 프랑수와 오종의 아픈 청춘의 영화

이번 주 개봉 영화는 나보다 예쁜 여자 나오는 영화...비추...하려고 했으나...뭐..내가 봐도 (어리고) + 이쁘네요....^^ 감독이 프랑수와 오종이니 대충 짐작은 하시겠지만....사진에서 느껴지는 도발성....그런 거 있습니다. ‘파격적 성장기’ ‘젊은이의 음지’ ‘젊음은 아름답다’ ‘파격적인 19금 도발작’ 등으로 블로거들이 제목을 달아놓으셨네요~성을 매개로, 여성,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이사벨이란 아이를 통해서 (우리 나라 정서상 불편해할 수도 있는)감춰진 진실을 드러내 줍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건...1) 계절을 따라간 심리의 흐름과 가을 - 여름이 지난 흔적 겨울 - 긴 터널봄 - 추억의 소네트(참고로, 소제목은 내가 만들어서 붙였다는^^) 2) 랭보의 &lt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를 통해서 본 세상을 바꾸는 두 가지 방법

이번 주 개봉하는 를 통해서 본 세상을 바꾸는 두 가지 방법****다시 한 번 아카데미상 남우 주연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눈부신 포레스트 휘태커의 연기와, 내가 존경하는 언론인 오프라 윈프리의 연기는 정말 일품이다. 또 수많은 빅 스타의 조연 출연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로빈 윌리엄스(아이젠하워) / 알란 릭맨(레이건) / 존 쿠삭(닉슨) /제인 폰다(낸시 래이건) / 머라이어 캐리(놀라운 분장이다, 찾아보시길) / 테렌스 하워드/쿠바 구딩 주니어/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에서 멋진 할머니로 나왔던) 이 영화는 여러 각도에서 감상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데, 특히 흑인 인권을 찾아가는 세실과 그 아들 루이스의 서로 다른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