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를 통해서 본 세상을 바꾸는 두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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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를 통해서 본 세상을 바꾸는 두 가지 방법

이번 주 개봉하는 를 통해서 본 세상을 바꾸는 두 가지 방법****다시 한 번 아카데미상 남우 주연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눈부신 포레스트 휘태커의 연기와, 내가 존경하는 언론인 오프라 윈프리의 연기는 정말 일품이다. 또 수많은 빅 스타의 조연 출연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로빈 윌리엄스(아이젠하워) / 알란 릭맨(레이건) / 존 쿠삭(닉슨) /제인 폰다(낸시 래이건) / 머라이어 캐리(놀라운 분장이다, 찾아보시길) / 테렌스 하워드/쿠바 구딩 주니어/바네사 레드그레이브( 에서 멋진 할머니로 나왔던) 이 영화는 여러 각도에서 감상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데, 특히 흑인 인권을 찾아가는 세실과 그 아들 루이스의 서로 다른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