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앤 뷰티풀> 12월 5일 개봉작 _ < 인 더 하우스>에 이은 프랑수와 오종의 아픈 청춘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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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앤 뷰티풀> 12월 5일 개봉작 _ < 인 더 하우스>에 이은 프랑수와 오종의 아픈 청춘의 영화
이번 주 개봉 영화는 나보다 예쁜 여자 나오는 영화...비추...하려고 했으나...뭐..내가 봐도 (어리고) + 이쁘네요....^^ 감독이 프랑수와 오종이니 대충 짐작은 하시겠지만....사진에서 느껴지는 도발성....그런 거 있습니다. ‘파격적 성장기’ ‘젊은이의 음지’ ‘젊음은 아름답다’ ‘파격적인 19금 도발작’ 등으로 블로거들이 제목을 달아놓으셨네요~성을 매개로, 여성,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이사벨이란 아이를 통해서 (우리 나라 정서상 불편해할 수도 있는)감춰진 진실을 드러내 줍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건...1) 계절을 따라간 심리의 흐름과 가을 - 여름이 지난 흔적 겨울 - 긴 터널봄 - 추억의 소네트(참고로, 소제목은 내가 만들어서 붙였다는^^) 2) 랭보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