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다이어리_자유영혼의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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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바디스 : QUO VADIS, 2014> _ 토마스 모어?! ^^

<쿼바디스 : QUO VADIS, 2014> _ 토마스 모어?! ^^

영화 중 숭실대 권연경 교수님은 대형교회의 권력과 부를 의 절대 반지에 비유하셨는데, 난 거기에 절대 공감한다. 나도 영화 반지의 제왕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 맛을 아는 순간 절대 내 의지로 그것을 포기할 수 없는그야말로 절!대! 반지! 그래서 나는 치열한 나와의 전쟁이 필요하다고 생각...to be or not to be 보다는...to beat IT or to be beaten... 종교를 떠나서 여튼 이 영화 보기를 권합니다~^^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흠....How 사적인? Come and find it out~^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흠....How 사적인? Come and find it out~^

이럴 수가!!! 라고 깜놀한 장면 몇 번....19금 발언 삼가 중 ^^ 여튼 1월 개봉 예정~~

<사죄의 왕> 이렇게 코믹하게 사과할 수 있다면...^^

<사죄의 왕> 이렇게 코믹하게 사과할 수 있다면...^^

‘미안하다’는 말 못 해서 평생 가슴에 숯덩이 앉으신 분들 웃을 거리가 없어 고민인 분들 좀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들 (영화가 좀 길어요^) VOD 영화 시청 가능하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영화 <카트>를 응원합니다

영화 <카트>를 응원합니다

== 영화에 대한 내 느낌 = ‘사람대접’을 받겠다고 울부짖는 이 사람들의 눈물 뒤엔 깔끔하게 포장된 자본의 힘...그리고 그 돈과 유기적으로 엉켜있는 이 세상의 힘들이 있네요PD수첩 해고작가들 (뭐, 작가는 정규직이 아니니, 해고..란 말...써도 되는지도 몰겠지만..._)천막 농성 때 촛불시위 나갔던 경험... (결국 두 분만 복직된 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 (이 경우와는 매우 달랐지만) 하루아침에 해고당하고 눈물을 삼켰던 롱롱 타임 어고우 사건 ^^ (그날의 해고가 지금의 나로 맹글었다고 해도..과언일까?..는 몰겠고요)여튼, 엑소의 D.O. 보러 갔다가 X 같은 현실을 보고 나온다는 이 영화....주제 자체는 무겁지만, 절대 뇌에 중노동을 강요하지 않는...‘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영화 &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무쉬 최신작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무쉬 최신작

가끔 세상 돌아가는 것이 꼴 같지 않을 때에는인간이란 존재를 인간이 아닌 누군가 바라본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오래 전에 번역했던 영화 은베르나르 베르베르 원작 각본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었는데외계인이 보는 인간의 모습을 냉소적으로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 작업한 짐 자무쉬의 영화 에서는뱀파이어들이 이 그지 같은 인간 좀비들의 세상을 참다 못해자살(??)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It’'s the zombies and…the way they treat the world.just feel like all the sands are at the bottom of the hourglass or something.인간좀비들이 이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