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A(Spirits Of Alt's junk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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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오사카 여행 2일차: 일단 고베에 갔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네요.전날에 늦게 호텔에 왔고 늦잠까지 잤으니까, 늦게 일어났습니다. 혹시나해서 TV를 켜보니까 [루팡 3세]를 방영하고 있네요. 이 시간대에 틀어주는 것 같습니다.호텔에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식사를 제공하는데요. 밥이나 빵을 비롯해서, 날마다 다른 몇가지 음식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음식 퀄리티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여행 기간 동안 많이 걸을테니까, 적당히 먹어두기로 했죠.오늘은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서 고베로 간다고 합니다. 일단 고베에 가기 위해 이런 패스를 받았네요.역 내에 이런저런 행사 소식들이 담긴 포스터들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럴때 까막눈이 참 아쉽단 말이죠.날은 흐린 편이었지만, 이정도면 돌아다니기에는 나쁘지

2015년 오사카 여행 1일차: 서울에서 오사카 숙소까지
첫날은 오후에 출발했기에 정말로 별 거 없습니다. 오전에 회사에서 업무 보고 점심을 먹은 다음에, 업무를 정리하기가 무섭게 회사 근처에 있는 [한국도심공항]으로 갔죠.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한 리무진 버스를 타는게 목적일 뿐, 이곳을 제대로 이용한건 아닙니다.낮이라서 도로가 막혀서 혹시나 늦는게 아닌가하고 조금은 불안했던 제 예상은 기분좋게 빗나가서, 약 70분정도 달리니까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네요. 다른 일행분들과 만나고 슬슬 비행기 탈 준비를 하는데, 공교롭게도 제 여권만 에러가 났습니다. 그래도 공항 직원분이 좀 만지니까 정상적으로 탑승권을 받았는데, 이거 은근히 신경쓰이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예감은 제대로 맞아떨어졌습는데, 이건 마지막 날에 다시 한 번 이야기하도록 하죠.어

오사카 갔다왔습니다.
카테고리나 밸리는 토이쪽으로 보내야 할 것 같은 여행 기간 동안 전리품들 오늘 오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지만 고시원 근처까지 바로 가는 리무진 버스를 타지 않고, 일반 전철을 타서 늦게 도착했네요. 여기에 잠깐 씻고 눈붙인다는게 바로 이 시간에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아무튼 4박 5일 - 실제로는 첫날과 마지막날은 출국과 귀국이 전부티 실제로는 3일동안 오사카에 잘 갔다왔네요. 전리품 항목을 보면 처음부터 계획했던 것들과 전부터 구입하려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못샀다가 이번에 좋은 가격으로 구입한게 많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삽질을 좀 한 게 있고 워낙 몸값이 센 녀석이 있어서 그 다음으로 몸값이 센 녀석은 다음 기회로 구입을 미루기도 했지만, 다음달 월급날까지의 통장잔고 상황 및 앞으로 계속 이어질

4박 5일 동안 오사카에 갔다오겠습니다.
꽃무늬 카메라 케이스에 신경 쓰면 지는거죠. 아직도 포스팅을 하지 않았지만 작년에 모종의 루트를 통해서 오키나와에 갔다왔으며, 올해 역시 같은 루트를 통해서 오사카에 4박 5일 여행을 갑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오전까지 업무를 마치고 오후에 반차를 낸 다음에 서둘러 [인천국제공항]으로 가서 밤에나 오사카에 도착하고 마지막 날도 오전에 귀국하는 일정이지만, 오키나와 갔을때는 2박 3일 일정에 마지막 날은 오전에 귀국이라서 2배 이상 이득을 본 느낌이 드네요. 작년 오키나와에 갔을때는 이래저래 판단을 잘못해서 기대만큼 많이 보지 못했기에 만족감 못지않게 아쉬움도 컸지만, 이번에는 일정도 늘어났고 그만큼 여유도 있으니까 작년을 반성삼아 열심히 여행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아무튼 꽤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니까 전

쿵 퓨리(KUNG FURY )
머나먼 스웨덴 만든 치사량의 쌈마이함과 괴한 센스가 넘쳐 흐르는 [쿵 퓨리]가,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무료공개되었습니다. 트레일러가 나올때부터 기대를 했는데, 정말로 기대했던것만큼 마음에 들게 나왔더군요. 아무튼 이 다음 이야기부터는 [쿵 퓨리]의 스포일러를 곁들이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스웨덴의 상하이 조. 트리케라캅. 캐스팅 역시 비범하네요. 내용은 예전에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나왔듯이 초인적인 능력과 쿵푸 실력을 가진 형사 쿵 퓨리가 사악한 쿵푸 마스터 '쿵 퓨러'인 아돌프 히틀러를 처치하기 위해, 과거로 시간이동을 하는 과정과 결과를 30분이라는 러닝 타임 내에서 참으로 쌈마이하게 그려내 있습니다. 과거의 여전사에게 전화번호를 주는 쿵 퓨리와 그러한 쿵 퓨리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여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