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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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posts![[필살 신혼여행] 04-3. 벨지움 프라이와 췌뤼 맥주♪](https://img.zoomtrend.com/2018/09/04/d0005365_5b8e71918cb4a.jpg)
[필살 신혼여행] 04-3. 벨지움 프라이와 췌뤼 맥주♪
벨기에 박물관 광장을 바라보며 인생최고 샌드위치를 먹고서,비로소 본격적인 브뤼셀 관광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건 (아마도) 벨기에 박물관일듯.이 쪽에 왕궁도 보였는데, 딱히 박물관이나 왕궁 같은 데 관심 있진 않아서 패스했어요ㅋㅋㅋ 그렇게 걸어가는데 와플 차가 보입니다유럽이라면 흔한 와플과 아이스크림을 파는 푸드트럭이지만, 벨기에니까 뭔가 달라 보이네요하지만 와플은 좀 있다 맛있는 집에서 먹을 거니까!!! 박물관은 안 간다고 했는데, 팬더부인님이 아직 화장실을 못 간 터라 잠깐 들렀습니다ㅋㅋ입구만 살짝 밟고, 화장실 들렀다 아웃 오늘 날씨는 꽤나 좋습니다.프랑스는 살~짝 쌀쌀한 감이 있었는데, 여긴 완전 여름이네요.날씨가 좋아서인지, 근처 직장인(?)
[필살 신혼여행] 04-2. 브뤼셀의 첫인상은 '인생최고 치즈 샌드위치'
벨기에 도착!! 그렇게 탈리스 기차를 타고 조금 졸다 보니 어느새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했습니다.한국으로 따지면 대략 서울에서 대전 정도 체감 거리더군요.국경 없는 유럽 연합 최고!!! 일단 브뤼셀에 내리긴 했지만, 목적지는 여기가 아닙니다.저희가 원하는 브뤼셀 중앙으로 가기 위해서는 '브뤼셀 센트럴' 역으로 가야 한대요.전철로 한 정거장인데, 다행히 탈리스 기차표를 가지고 있으면 무료로 전철을 탈 수 있다고 하네요 인포메이션 직원분에게 두 번 물어봐서 브뤼셀 센트럴 역 가는 기차로 무사히 환승하는 데 성공! 도착했습니다!!!전철을 타고 3~4분 정도 이동하니 바로 브뤼셀 센트럴 역이군요.몰랐는데 걸어가도 될 거리 ㅋㅋㅋ 일단 역 바깥으로 나와 봤습니다.전통의 도시 브뤼셀 답
[필살 신혼여행] 04-1. 파리의 아침은 역시 바게트죠
아침이 밝았다 어젯밤, 잠시 침대에 누웠던 기억 뿐인데 알람소리에 눈을 떠 보니 어느새 아침입니다.창밖을 보니 아직 완벽하게 밝은 건 아니지만 대충 동이 트는 모습이네요공사한답시고 저런 구조물만 설치해 놓지 않았더라도 꽤나 좋은 거리 풍경이었을텐데ㅠㅠ 일단 옷을 챙겨입고 거리로 나섭니다.팬더부인님은 졸리다며 좀 더 자겠다고 하시네요ㅋㅋ 이 아침부터 밖으로 나온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빵이죠! 빵!프랑스의 아침 하면 역시 바게트땅 아니겠어요?안 그래도 프랑스에 가면 아침마다 향기로운 빵을 굽는 동네 빵집들이 많다고 하던데이걸 놓칠 수야 없죠!!! 프랑스식 아침을 즐기고자 조식 포함 안 된 호텔을 잡았는데아침 한 끼조차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호텔 옆 빵집입니다.얼핏 보니 케잌과
[필살 신혼여행] 03-5. 유럽 첫 날 마무리는 파리 동네 시장과 마트에서
파리의 흔한 슈퍼 그렇게 성당 관람을 끝내고, 퐁피두 센터로 이동합니다.피카소 예술 작품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는 곳인데, 사실 이때쯤 피카소건 뭐건 목이 너무 말랐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점심 먹고 나서 지금까지 계속 돌아다녔는데, 물 한 잔 못 먹었거든요.편의점도 없고, 슈퍼 찾기 참 힘든 동네인 것 같습니다ㅋㅋ 그렇게 슈퍼에 들러 페리에를 한 병 삽니다.왠지 이때 목이 너무 말라 팬더부인님에게 살짝 징징댔던 것 같아요고작 목마름 따위에 징징대는 남편이라니! 반성합니다 그렇게 퐁피두 센터로 걸어가는 길에, 뭔가 시장 같은게 섰습니다.상설 시장인지, 이때만 잠깐 열리는 시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이것저것 팔고 있더군요.대충 보니 과일이나 야채 등 일상품은 아니고, 살짝 가
[필살 신혼여행] 03-4. 노틀담 성당 앞에서는 빵 축제가 열린다네
지하철 타고 노틀담으로 샹젤리제 거리에서 볼 일을 모두 마친 후에는지하철을 타고 노틀담 성당으로 갑니다. 노틀담 성당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여의도 같은 느낌의 시테 섬에 있는데요섬 외부에 있는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인도교를 따라 걸어가면 섬 안으로 진입할 수 있더군요ㅋ 걸어서 건너는 세느강입니다3일 후에는 이 아래를 배를 타고 통과하게 되죠ㅋㅋ 의외로 한강처럼 강이 넓지 않아서 좋더군요한강다리는 건너다 지치는데.... 노틀담 성당에 도착했습니다.아까 여의도에 비유하긴 했지만, 여의도만큼 큰 섬은 아니라 금방 오네요사실 이쯤에서 다리도 꽤 아팠기에 빨리 도착한 것은 참 다행! 노틀담 성당 앞에는 커다란 광장이 있는데요,마침 저희가 도착한 날에 이 곳에서 빵 축제를 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