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살 신혼여행] 04-3. 벨지움 프라이와 췌뤼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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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 신혼여행] 04-3. 벨지움 프라이와 췌뤼 맥주♪

[필살 신혼여행] 04-3. 벨지움 프라이와 췌뤼 맥주♪

벨기에 박물관 광장을 바라보며 인생최고 샌드위치를 먹고서,비로소 본격적인 브뤼셀 관광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건 (아마도) 벨기에 박물관일듯.이 쪽에 왕궁도 보였는데, 딱히 박물관이나 왕궁 같은 데 관심 있진 않아서 패스했어요ㅋㅋㅋ 그렇게 걸어가는데 와플 차가 보입니다유럽이라면 흔한 와플과 아이스크림을 파는 푸드트럭이지만, 벨기에니까 뭔가 달라 보이네요하지만 와플은 좀 있다 맛있는 집에서 먹을 거니까!!! 박물관은 안 간다고 했는데, 팬더부인님이 아직 화장실을 못 간 터라 잠깐 들렀습니다ㅋㅋ입구만 살짝 밟고, 화장실 들렀다 아웃 오늘 날씨는 꽤나 좋습니다.프랑스는 살~짝 쌀쌀한 감이 있었는데, 여긴 완전 여름이네요.날씨가 좋아서인지, 근처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