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락관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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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교토 여행 3일차 5. 31 (1) 우지-3
해가 쨍쨍 하늘은 이상하게 흐림. 디저트 먹으러 가는 길. 역에서 나와서 직진하면 있습니다. 유명한 곳인데 이름을 모르겠소. 들어가면 보이는 풍경. 더워서 중간중간 물을 뿌려 줍니다. 밖에 입간판에 있는 세트 메뉴. 손님이 엄청 많아서 기다리게 됐습니다. 앞에 사람 엄청 많았음. 많은 게 시간이니까 기다리지 뭐~ 그러면서 벤치에 앉아서 찍은 사진. 그렇게 1시간 반 기다림. 중간에 기다리던 사람들 엄청 빠졌는데도... 손님 엄청 많아요.ㄷㄷ 호명되고 드디어 출입구. 내부 감격에 겨워 천장도 찍음. 의미 없는 식탁보도 필
교토 여행 3일차 5. 31 (1) 우지 -2
본의 아니게 이글루스 앱에서만 원활한 시청이 가능한 점 양해 바랍니다. 우지자체가 일본 내에서도 관광지라서 그런지? 만석이 아닌 집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postfiles1.naver.net/MjAxNzA2MzBfNjYg/MDAxNDk4NzYxNzI5MTUw.qBaAQ5cDqdZTvjFDkHpmTavgNzqczoaLo9knkoibcjgg.EXgTMysRZGknGEZYrmgf4jdxbRNmWIlQ4YCSsua3_hIg.JPEG.onionorange/20170531_122038.jpg", "linkUse" : "false", "link" : ""}'> 모르겠다. 아무거나 막 찍겠다./postfiles1.naver.net/MjAxNzA2MzBfMTkx/MDAxNDk4NzYxNzMw
교토 여행 3일차 5. 31 (1) 우지 -1
게스트 하우스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2층 침대에서 본 전경. 게스트 하우스의 앞집 풍경. 비 올 거 같은 하늘. 안녕~ 카오산 교토. 나갈 때 직원분이 선물이라고 하면서 주신 엽서. 이걸 집에서 찍게 될 줄이야 ㅋㅋ 그리고 사탕이 들어있습니다. 귀여웡. 다음 숙소는 호텔인데 비도 올 것 같고, 짐 가지고 걸어가긴 좀 멀어서 택시를 타기로 함. -------어느 멍청씨의 일기 실화 단막극장--------- 한끼줍쇼냐 우리: 안녕하세요. 택시 아저씨: 안녕하세요. ~몇 분뒤~ 일행: 역시 이 정도 거리면 걸어가는 건 무리죠? 택시 아저씨: さようで御座ございます(그렇습니다.) 우리:?! 이런

비포 위 고 후기
이 포스트는 본관과 동시 진행이지만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요 며칠 스타워즈를 연달아 본 탓인지. '일반적인 사람 외형을 한 사람들이 나오는 지구에서의 소소한 일상' 영화를 보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서 비티비 무료영화도 뒤졌다가. 영화 희망 사항 목록에 뭐 적어놨나 뒤졌다가. '다가오는 것들'을 볼 것인지, '로스트인 파리'를 볼 것인지. 망설였습니다. 그러다 무료영화로 다시 가서 방황하다. 이건 뭐지? 하고 확인을 눌렀는데 그대로 영화로 들어가 버렸음. 난 그냥 줄거리를 보고 싶을 뿐이었고 첫 장면도 맘에 들고... 이것도 운명이니 싶어서 본 영화가 오늘의 영화. '비포 위 고'입니다. 후기 스타트! <비포 위 고 후기 내 맘
교토 여행 2일차 5. 30 1-3
숙소가기 전에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캔 두 (100엔 숍. 한국에 한티역 지하에 있습니다!!) 도 들렀는데 버스 와서 정말 급하게 외관만 찍고 헤어지게 됨. / 으아아아 숙소 드디어 들어간다아아 체크인 때 짐만 맡겨두고 바로 아침 먹으러 가서 내부 구경을 못 했던 기억이 납니다. 허허. > 어디서 외국인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게스트 하우스의 통로. 이층침대. 일행: 그거 알아? 그거. I: 그거? 일행: 이런데 매트에 '이' 있다. I: 거짓이라고 해주오. 다행히 '이'는 없었습니다. 뭔가 무는 것 같기는 했지만 기분 탓일 거야. Q: 벽을 왜 이렇게 가까이서 찍어요? A: 이게 최대한 멀리 찍은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