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락관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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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후기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참 이름이 길기도 길죠.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네마천국인가? 그런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주는 것을 보고 너무 재밌어 보여서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극장에서 개봉했다면 언젠간 VOD로 올라오겠거니....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기다렸는데 검색해도 안 나오고...... 결국 클럽박스에서 그린 파일로 몇 천원 주고 구입해서(나는야 굿 다운로더!) TV 연결해서 봄. 대충 찍어 본 영화 속 장면.그리스의 색깔이란... 넘나 취향 저격인 것이다.이런거 많이 좋아해요 딱 9시 15분에 다 봤으니(현재 새벽 2시 10분) 몇 시간 안 지난 후기. 그럼 들어가 보죠. 1. 소장하길 잘 했다.
베스트 오퍼 후기
집에서 쉬다가 무료해서 무료 영화를 뒤졌더니....아재 향기 베스트 오퍼가 떡하니!그래서 방금 보고 왔습니다. 아.... 이것 참. 후기라도 희망적인 민트색으로 ㅠㅠ.. 1. BGM 때문에 공포물인 줄. 2. 어떤 것도 예측하면 안 된다. 3. 그래.. 짐이 조연일 때부터... 4. 15세인데 왜 이렇게 야한 거야!? 5. 괴짜 캐릭터 설정들로 난장판인 와중에 배우들의 명연기. 6. 모쏠 가슴에 대못 박는 영화.그렇지만 그 덕분에 정신 차리게 된다. 7. 이상하게 통쾌했다. 그러나 보는 사람마저 거하게 낚인 기분.결말 이런 거 원하지 않았어. 아니 원했나...??대혼란. 8. 교훈이... 그러니까 명품도 위조 가능하다.설령 그것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으악 뭔데 눈동자가 4개야 ㄷㄷ 가방에 적당히 넣었더니 구겨진 브로마이드.. 어제저녁 9시 10분 표로 개봉 중인 미이라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올리게 된 1. 톰 크루즈 잘생김. 회춘한 건 기분 탓일까. 2. 초반에 좀 무서운 건 페이크였음. 3. 여러 가지 설정 (액션+판타지+호러+좀비) 등이 과해서몇몇 무서워야 될 장면들이 역으로 웃겼음. 4. 결국 이것의 장르는 무엇인가. 좀비물인가. 5. 톰 크루즈는 좀비랑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영상미는 살아있음. 6. 그래서 300아저씨는 내레이터야 뭐야. 7. 영화의 주제는 마지막 내레이션 3줄로 알 수 있음. 8. 후편 만들면 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