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락관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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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4) 키스씬
늦게 올렸으니 이번에는 반성의 의미로 평소보다 길게 올리겠심. 뭔가 로맨스로 유혹하는 대화중.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은밀한 귓속말. '사실 말이야...... 구석기 공룡은 핑크색일수도 있어.' 이런 건 아니겠지.아이 저스트 키딩 예아 로맨스의 수치가~ 올라간다~~~~~~~~~ 좋아! 이 상태로 결혼하고 늙기 전에 애도 낳는거야! .... 그리고 컴퓨터하러 감. 돌아와. 수작을 걸란 말이다. 이때 아마 노인까지 12시간 남음. 계속 게임하고 싶지만 내가 붙잡아서 앉아있는 Y군...

심즈4(3) Y군과 AAA드디어 로맨스
이글루 크롬에서 키면 사진 여러장 추가 안되는 거 저만 그럽니까? 익스플로어겜성 어김없이 등장한 이것들. 뭔가 그래도 공룡 이야기 하고 급 친해짐 슬슬 작업을 시도한다. 사랑의 총알을 쏨. 아 진심 오글거려어엌ㅋㅋㅋㅋ선택지가 저런거라 할 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대화중. 신났네~ AAA 밥먹는다고 자리 바꿈. 맛있뗭 그릇 빛나는 거 보소 오 자상해 웬일이야. 그리고 현자타임아니 내가 요리하고 치우기도 내가하고 &그녀를 위해서 이 까짓것 쯤이야. 내 아들이라면 왠지 전자를 선택할 것 같.... 지가 먹은 그릇도 안 치우는 여자와는 거리를 둬 본다.j

심즈 4 (2) Y군과 AAA의 삶이란.
모쏠 Y군. 모쏠 A양. 은 한 집에 살고 있다. A양은 2층에 침대가 있음에도 3층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시작했다. 진짜 뭐지 이 침대가 더 비쌌나??? 아니면 이 방만 전등을 안 달았는데, 어두운 게 수면의 질이 높아서....심이 그렇게까지 인공지능일리가 없는데 숙면 독서 삼매경. 샌드위치 어쩌구 그 책. 대체 읽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거니. 소설 속 인물에 감정이입 하면서 A양과의 연애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건가.어쩌다보니 희망사항을 적고 있다 나름 느낌 있음. 미우나 고우나 내 새끼 콩깍지 이건 중간에 다른 집 토마토 서리하러 감.때는 Y군 거지 시절... 빈 부지에 토마토를 다운 받고 맨땅에 책장이랑

심즈4 (1) Y군과 AAA의 첫 만남.
안 읽어도 됨. 아...늙어버린 Y군... 야심차게 Y군을 만듬. -> 부지를 넓은 곳을 선택. -> Y군의 돈 2만원으로 집을 넓게 지으니 Y군은 책상도 없고 집에 조명도 없고 결정적으로 컴퓨터를 못 삼. -> 천재라 그런지 요리사 직장 스트레스 상당함. -> 재미가 떨어지면 컴퓨터 하고 싶어함. 계속 긴장 상태. 화냄. 그런데 컴퓨터 없음. -> 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함. 프린스. 완전 사회적이고 음악 좋아하는 심.네이밍센스그지 죄송 -> 부지만 지을 땐 심의 돈이 안 들어감. 막 지음. -> 프린스를 투입하자 프린스는 지 2만원 그대로 가지고 들어가서 진
스타워즈7 - 깨어난 포스(2015) 후기
7번째 스타워즈 후기.12월 14일 8번째 시리즈가 개봉하기 전에후기를 작성했으면 좋았을텐데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마지막은 새벽에 일어나서 티비로 USB연결해서 봄.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ㄷㄷ 다행히 로고는 잘 나옴. 에피소드 7 여기까지 오느라 진짜 힘들었음.보스몹이랑 대면한 느낌. 6편에서 뭔가 행복하게 끝난 거 같았는데아직도 전쟁중인 이 분들.제목부터 스타워즈라 어쩔 수 없음 누구니 넌??? 불과 2년전 작품이라 그런지 감회가 남달랐던 스타워즈 7번째 시리즈 후기 시작! 1. 레아공주님. 그리운 이름. 2. 새로운 주인공 대거 등장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