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락관 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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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 2일차 5. 30 1-2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21일

글은 안 깨지는 데 이미지가 난장 났습니다. 차마 본관 가달라는 이야기는 못하겠...ㄱ-;;;그렇다고 포스트를 다시 쓰는 그런 일은 없다. 뻔뻔하도다. 그냥 볼 건 보시고 아닌 건 그냥 스킵해주세요.허허. 이럴 땐 이글루스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뿌잉. ------------------------------ 가게 안에 입성했습니다. 녹차. I: 나도 화장실 갈래. 일행: 아. 가는 김에 오다가 사진 좀 찍어줄래? I: 네. 왜 화장실 앞에 폭포가. 무슨 용도가 있는 것 같은데. ??????? 화면이 뒤집혀서 계속 편집하다 보니 작아진 화면 양해 바랍니다. 화장실 갔다 왔더니 나타난 100

교토 여행 2일차 5. 30 1-1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21일

아니! 이럴수가! 웹에서는 사진이 깨져서 나옵니다. 그런데 이글루스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안 깨집니다. 앱으로 봐 주세용! 홍홍홍 ㅋㅋㅋ 이렇게 이글루스 안드로이드 앱을 홍보하게 됨 ---------------------------------------- 5월 30일이 한 달 전이 되어간다니. 이건 말도 안 돼.별관은 무려 3 달 전. 분명 어제같이 생생한 기억이 뒤로 밀리는 건 좀.... 기쁘네요. 그만큼 또 살아남았다는 거니까. 과연 오늘의 이 밤샘 작업을 견딜 수 있을 것인가!! 하루 종일 먹고 자고! 그럼에도 또 졸리고! 교토 여행 2일차 시작! 정말 오프닝 막 쓴다 /postfiles3.naver.net/MjAxNzA2MjhfMjQg/MDAxNDk4NTgyN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5편에서 시도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스타워즈 입문'이 꽤 괜찮았으므로. 6편을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참담했음 ㅠㅋㅋㅋㅋ 이후 시리즈는 진짜 혼자 보는 걸로. 두 번에 나눠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6 후기 시작! 1. 초반부터 외계인 총집합. 분장기술이 1, 2탄 보다 정교해져서 1, 2탄 보다 징그럽고 역겹다. 2. 공주-한솔로 커플 미는 거 확정인 듯. 3. 전체적으로 이번 편은 숲을 배경으로 써서 그런지 밀리터리 게임 하는 것 같음. 4. 주인공은 저기 가면서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후기

스타워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