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니의 Footbal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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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솔라 해트트릭' 아스날, 레딩 꺾고 5위 도약
아스날이 레딩을 꺾고 리그 5위로 도약했다. 아스날은 18일(한국시간) 마제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꼴찌 레딩과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카솔라의 EPL 첫 해트트릭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스날은 이날 경기가 없던 에버튼을 골득실차로 제치고 리그 5위로 순위를 두계단 끌어올렸다. 아스날의 일방적인 경기였다. 아스날은 전반에만 3골을 집어 넣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아스날은 경기 시작 14분만에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키어런 깁스가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후 크로스한 것을 포돌스키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득점 행진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32분에는 왼쪽에서 이동한 포돌스키가 중앙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카솔라가 몸을 날리는 헤딩슛으로 레딩의 골망을

퍼거슨 "1월 영입 계획 없어"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다가오는 1월 이적 시장에 어떠한 영입도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리그 선두 맨유는 최근 몇 주 사이에 많은 선수들의 이적설에 연루되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아스널의 윙어 티오 월콧이 내년 맨유의 이적 리스트에 오르락 거리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 스쿼드 충원 계획을 부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데일리 메일을 통해 "분명히 말하지만 1월 이적 시장서 어떠한 영입도 없다."고 말했다. 네마냐 비디치의 복귀는 맨유의 수비벽에 힘을 불어넣을 것이다. 비디치는 지난 토요일 선더랜드전에서 교체로 나와 팀의 승리를 도왔다. 더불어 퍼거슨은 타이틀 도전을 뿌리치는데 필요한 미드필더 옵션을 가짐으로

QPR 17경기만의 첫 승, 파랑새는 타랍이었다
결국은 '에이스' 아델 타랍이 17경기만에 QPR의 리그 첫 승을 이끌었다. 타랍은 16일(한국시간) 런던 로퍼스로드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지긋지긋한 QPR의 무승 기록을 17경기에서 끊어냈다. QPR은 타랍의 맹활약으로 풀럼에 2-1로 감격적인 승리를 거뒀다. 역시 에이스 다웠다. 타랍은 전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팀을 진두지휘했다. 타랍의 분전에 지브릴 시세와 숀 라이트 필립스까지 더해지며 QPR은 전반전 풀럼을 압도했다. 전반전 QPR의 슈팅은 12개 풀럼은 단 한개의 슈팅도 날리지 못할 정도였다. 볼 점유율도 6 대 4 정도로 풀럼을 압도했다. 타랍의 플레이는 후반에 빛을 발했다. 후반 7분 풀럼 중앙 진영

모예스 에버튼 감독 "미랄레스, 히버트 공백 아쉬워도..."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튼 감독은 남은 시즌 을 케빈 미랄레스와 토니 히버트 없이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벨기에 출신 윙어 미랄레스는 지난 주말 토트넘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다. 모예스 감독은 "몇주 동안 케빈이 빠질 것 같다. 그것은 정말로 큰 타격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주 경기를 봤던 사람이라면 그 사실을 알 것이다. 모예스 감독은 "케빈의 햄스트링 부상은 우리로선 악재다. 그의 회복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 당분간은 그를 내버려 둘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모예스 감독은 "오히려 경미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간의 시간을 벌 수 있다. 수요일 아스널전에서 그를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며 "토트넘전까지 완쾌되리라는 기대 덕에 맨시티 전에서 케빈을 기

풀럼전 앞둔 레드냅 감독 "베르바토프는 올 여름 최고 계약"
해리 래드냅 QPR 감독은 풀럼전을 앞두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올 여름 이적 시장 최고의 계약이었다고 말했다. 래드냅 감독은 자신감에 가득차 있지만 풀럼이 로퍼스로드서 총력전을 펼치리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레드냅 감독은 "마틴 욜 풀럼 감독은 과거 토트넘과 포츠머스에서 공격수들을 지도하고 있을때 베르바토프 없이도 곧 잘 팀을 꾸리곤 했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욜은 조합을 바꾸곤 했다."라고 운을 띄웠다. 레드냅은 "베르바토프는 올 시즌 최고의 계약이다. 더 많은 팀이 그를 노리지 않았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며 "그는 어떤 팀에서도 자기 플레이를 한다. 그가 뛰지 못할 팀은 한 팀도 없다"고 베르바토프를 치켜 세웠다. 레드냅 감독이 QPR에 부임한 이후 팀은 세 경기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