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니의 Footbal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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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딘 주심과 아스날의 기묘한 악연

마이크 딘 주심과 아스날의 기묘한 악연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16일

'도깨비' 마이크 딘 주심이 경기를 맡았을 때 아스날의 최근 승률은 7%에 불과하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률은 67%다. 딘이 지난 일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맡았을 때 아스날의 운명은 정해져 있었을지도 모른다. 전반 32분 이후에 아스날은 10명으로 투쟁했고 경기는 0-2로 뒤지고 있었다. 아스날에게 필요한 건 경기 전에 맨시티전 주심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일이었다. 행운이 아스날을 비껴갈 지 알게 위해서라도 말이다. 딘 주심은 경기 시작 9분 만에 아스날의 수비수 로랑 코시엘리를 퇴장시키며 논쟁거리를 낳았지만 딘의 판단은 옳은 것이었다. 그러나 2009-2010시즌부터 딘 주심의 맡은 아스날의 경기 전적은 라이벌 팀과 비교했을 때 아주 초라하다.

왜 스완지만이 미추에게 관심을 보였나

왜 스완지만이 미추에게 관심을 보였나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15일

미추에 대한 무관심을 비틀즈의 음반 발매거부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출간 포기에 비유할 수 있을까? 지난 2011년, 토트넘과 위건은 셀타 비고의 미드필더 미추와의 계약 가능성에 집중했다. 당시 미추는 자유 계약 신분이었다. 하지만 두 팀은 더이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지난해 여름, 그들에게 두번째 기회가 왔다. 미추는 이제 라요 바요카노의 에이스가 돼 있었다. 시즌을 마친 후 미추는 라리가 미드필더 중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그에게 걸린 바이아웃 계약금은 220만 파운드로 뛰었다. 하지만 두 팀은 실수를 반복했다. 26살의 전도유망한 미드필더를 스완지 시티로 떠나 보냈다. 거기엔 아무런 경쟁도 없었다. 이후

아르센 벵거 "파브레가스, 결국엔 아스날로 올 것"

아르센 벵거 "파브레가스, 결국엔 아스날로 올 것"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13일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다시 우리 팀으로 복귀하는데 2-3년도 안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벵거는 선데이 피플지에 "파브레가스가 마지막에는 결국 아스날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고했다. 파브레가스는 18개월 전 북런던을 떠나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향하면서 그를 '에미레이츠의 심장'이라고 믿었던 거너스 팬들의 마음을 산산조각 낸 바 있다. 25살의 파브레가스는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기 전에 아스날에서 8시즌을 보냈다. 벵거는 파브레가스와의 인연이 아직도 깊다고 믿는다. 아스날 팬들도 수 년 내에 그가 다시 아스날 저지를 입을 것으로 생각한다. 벵거는 "세스크는 월드 클래스다. 난 '그가 우리 품에 돌아오지 않을 것'이란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아스날 맨이다

EPL 1월 이적시장 지출, 가치 있는 일인가

EPL 1월 이적시장 지출, 가치 있는 일인가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10일

1월 이적시장에서 아주 놀라운 계약 소식이 한, 두 개 쯤은 확실히 전해질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 하나는 계약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영국 축구에 현재의 이적 창구가 소개된 지 10년이 흘렀다. 그 제도가 아주 다양한 결과를 가져오는 반면, 동등한 잣대에서 우리를 흥분시키거나 엉망으로 만드는 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아홉 번의 겨울 이적시장 동안 9억2천5백만 파운드의 지출은 과거 10번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내친 3조6억8천5백만 파운드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작아보인다. 하지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만큼은 전례없는 수준의 지출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과 토트넘의 풋볼 디렉터 다미엔

'뉴캐슬 에이스' 뎀바 바, 첼시 이적 확정

'뉴캐슬 에이스' 뎀바 바, 첼시 이적 확정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3일

'뉴캐슬 에이스' 뎀바 바가 첼시 이적을 확정지었다. 엘런 파듀 뉴캐슬 감독은 "구단측이 바의 이적을 승인했고, 그가 곧 떠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첼시가 바에게 결린 바이아웃 해제를 위해 750만 파운드를 베팅했지만 협상길은 막혀 있었다. 하지만 바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에버튼전 명단에서 제외됐고 파듀 감독은 "바가 첼시와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파듀 감독은 "계약은 끝났다. 우리는 바의 이적을 승낙했고 그는 곧 첼시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파듀 감독은 "바는 뉴캐슬에서 환상적이었다. 첼시행은 그에게 나쁘지 않다. 모든게 확실해졌고 우린 그를 놓아줄 것이다"며 말을 이었다. 첼시는 팀에서 자리를 잃은 스터리지를 리버풀로 떠나 보냈고, 그의 대안으로 바를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