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니의 Footbal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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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1월 이적시장 정리
-그들에게 필요한 것 양질의 풍부한 자원-주요 영입 리버풀의 호세 레이나 골키퍼는 더할 나위 없는 거너스의 영입 대상이다. 레이나는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 티에리 앙리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앙리는 아스날의 공격진들에게 훌륭한 가르침을 줄 수 있다. 복귀 후 정기적으로 경기에 뛴게 된다면 클럽의 방향성에 대해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긍정적인 방법은 아니다. 아스날은 리더 성향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원한다. 그 대상이 벵거가 계약해 온 기술적으로 뛰어난 최고의 선수를 의미하진 않는다. 단지 배짱과 결단력이 요구될 뿐이다. -링크 페페 레이나(30/골키퍼/리버풀) 펠릭스 스토필라 순주(23/센터백,수미/마젬베) 마푸 양가-음비아(23/센터백/몽펠리에) 윌프리드 자하(20/포워드/크리스탈

베니테즈의 '다비드 루이즈 실험'은 성공할수 있을까
블루스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베니테즈 감독 부임 후 2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던 첼시가 이후 7경기에서 6승을 거두며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들의 최근 행보는 놀랍다. 7경기 중 5경기에서 3골 이상 기록했다. 특히 지난 19일 리즈와의 컵대회 5라운드에서 5-0 대승을 거두더니 리그 18라운드 아스톤빌라전에서는 무려 8골을 몰아치며 막강 화력에 방점을 찍었다. 노리치전에 잠시 주춤했지만 최근 경기들을 놓고 볼때 첼시는 분명 변하고 있다. 성적도 어느덧 3위다. 2위 맨시티 보다 한경기를 덜치른 현재, 그들과의 승점차는 '4'로 좁혀졌다. 양강구도가 3강으로 재편될 조짐이다.

첼시, 스터리지 대체자는 월콧?
첼시는 다니엘 스터리지 대체자로 검증된 측면 공격수들을 원한다. 그 대상은 월콧, 윌리안, 퍄니치다. 이들은 첼시의 부족한 공격력을 보충할 수 있다. 한편, 스터리지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1200만 파운드의 가격에 리버풀로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브랜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잇따라 진행중인 협상에서 돈만 밝히는 선수는 원하지 않는다고 스터리지를 비난한 바있다. 월콧은 아스날과 새로운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이 월콧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가 1월에 클럽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월콧은 올시즌을 끝으로 아스날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월콧이 아스날과 새 계약을 맺지 않더라도 여전히 런던에 머물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맨체스터의

'상승세' 아스날, 위건 잡고 3위 오를까
아스날이 9시 45분(한국 시간)에 위건의 홈구장인 DW스타디움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7라운드를 치른다. 지난 레딩과의 리그 경기에서 5대 2 대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아스날이다. 아스날이 위건을 꺾는다면 라이벌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 3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월콧, 카솔라를 주목하라 벵거 감독은 지난 레딩전에서 지루 대신 테오 월콧을 중앙 공격수로 내세웠고 꽤 괜찮은 결과를 거둔바 있다. 월콧은 위건전에서도 아스날의 최전방을 맡는다. 월콧이 위건전 활약은 난항중인 재계약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카솔라의 공격 창의력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카솔라는 레딩과의 경기에서도 해트트릭과 1도움을 올린바 있다. 카솔라는 돌아온 잭 웰셔와 미드필더에서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다. 작금의 포

스티브 브루스 감독 "프레이저 캠벨을 원해"
스티브 브루스 헐시티 감독이 구단으로부터 선더랜드의 공격수 프레이저 캠벨 영입 승인을 받았다. 금액은 7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브루스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팀의 승격을 이끌어 줄 스트라이커를 필요로 한다. 브루스 감독은 헐시티 구단주 아셈과 에하브 알람으로부터 그들이 켐벨과의 계약을 위해 돌아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25살의 캠벨은 브루스 감독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브루스 감독은 2009년 선더랜드서 지휘봉을 잡던 시절에 캠벨을 데려오기 위해 600만 파운드를 쓴 적이 있다. 1년 후 캠벨은 맨유에서 헐시티로 임대를 왔고, 당시 34경기에서 15골을 기록하며 헐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도운 바 있다. 헐은 지난 토요일 허더스필드에서 챔피언십 선두 카디프시티를 2-0으로 잡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