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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PL 감독 성적표
<2위 만치니와 12% 차이로 압도적인 1위. 명불허전이다.> 1위 알렉스 퍼거슨 - 38경기 28승 5무 5패 73% 2위 로베르토 만치니 - 36경기 22승 9무 5패 61.11% 3위 라파엘 베니테즈 - 26경기 15승 6무 5패 58% 4위 로베르토 디 마테오 - 12경기 7승 3무 2패 58% 5위 아르센 벵거 - 38경기 21승 10무 7패 55% 6위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 38경기 21승 9무 8패 55% 7위 데이비드 모예스 - 38경기 16승 15무 7패 42% 8위 브랜단 로저스 - 38경기 16승 13무 9패 42% <'이청용의 남자' 토니가 성적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베니테즈가 대체자로 언급되고 있다.> 9위 스티브 클라크(WBA)

에버튼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라파엘 베니테즈 첼시 감독이 에버튼 감독직을 배제했다. 에버튼은 최근 맨유로 떠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대체자를 물색중이다. (익스프레스) -마틴 욜 감독 또한 라파처럼 에버튼 감독 영입설에 개입되지 않으려 한다. (풀럼 앤 해머스미스 크로니클) -에버튼의 타겟이었던 스테판 데 브리지가 소속팀 페예노르트와 새 계약을 작성하며 팀에 남기로 했다. (스카이 스포츠) IN: 없음OUT: 없음

베니테즈의 '다비드 루이즈 실험'은 성공할수 있을까
블루스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베니테즈 감독 부임 후 2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던 첼시가 이후 7경기에서 6승을 거두며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들의 최근 행보는 놀랍다. 7경기 중 5경기에서 3골 이상 기록했다. 특히 지난 19일 리즈와의 컵대회 5라운드에서 5-0 대승을 거두더니 리그 18라운드 아스톤빌라전에서는 무려 8골을 몰아치며 막강 화력에 방점을 찍었다. 노리치전에 잠시 주춤했지만 최근 경기들을 놓고 볼때 첼시는 분명 변하고 있다. 성적도 어느덧 3위다. 2위 맨시티 보다 한경기를 덜치른 현재, 그들과의 승점차는 '4'로 좁혀졌다. 양강구도가 3강으로 재편될 조짐이다.

플라툰 시스템 - 정말로 '주전 혹사'논란에 자유로운가?
축구경기를 보다보면, 되도록이면 베스트 스쿼드만을 고집하는 특정 감독들에 대한 걱정 및 비난도 눈에 들어온다. (레X냅 감독이라든지, O닐 감독이라든지, 김X곤 감독이라든지..) 빡빡한 일정 속에서 체력안배를 위해 로테이션 멤버들을 활용하는게 더 효과적일거란 말도 솔깃하게 들린다. 이에 부합하는 전술, 플라툰 시스템은 정말로 더 효율적인 전술이 될 수 있을까? 플라툰 시프템 - 원래는 야구에서 온 용어지만, 요즘은 축구쪽에서도 자주 쓰이는 것 같다. 간단히 말하자면, 몇몇 핵심선수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기량 가진 선수들로 스쿼드를 채우고 무한로테 돌리는 선수운영방법이다. 이런 선수운영을 지향하는 대표적인 감독으로는 베니테즈 감독, 퍼거슨 감독이 있고, K리그에서 이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