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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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 전종서 신작, "몸값"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 단편을 왓챠에서 소개하는 것을 좀 들었는데, 제가 약간 기피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거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거래한다는 이야기는 매력이 있긴 한데, 그게 성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다 보니 좀 버겁달까요. 다만, 지금 소개하는 작품은 그 단편을 기반으로 해서 좀 다른 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재난물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뭐라 말 하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저는 좀.......무섭긴 합니다.

"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맹세"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7일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베 볼 영화 아닙니다. 솔직히 저는 딱히 기대를 많이 거는 케이스는 아니긴 합니다.

"아이, 토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7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발견이 어려워서 결국 쿼터슬립으로 샀습니다. 슬립 케이스 뒷면입니다. 그리고 진짜 뒷면입니다. 마고 로비가 참 강렬한 이미지로 나오고 있죠. 디스크 입니다. 핫핑크 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이유를 설명해야겠네요. 저는 스틸북을 정말 죽어라 싫어합니다. 제가 영화를 사는 이유는 그 영화를 보려고 사는건데, 스틸 케이스들은 아무래도 보관이 애매한 데다가, 디스크는 홀더가 빼기 어려운 것도 있어서 말이죠.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 입니다. 일반판이 나오길 바랐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내부 이미지도 꽤 정갈합니다. 플레인 아카이브에서 디자인해서 나온 물건이니

"정직한 후보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6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1편도 아직 안 본 상황이어서 말이죠. 분명 라미란 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이고, 다른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많이 선보이기도 했는데, 정작 이상하게 메인이 되는 영화는 전부 코미디여서 말이죠. 뭔가 심각한 역할로 화끈하게 밀어붙이는 모습이 더 나오길 바랬거든요. 오히려 한 이미지를 그대로 소모하면서 그대로 나아가는 것을 바랐던게 아니란 겁니다. 사실 코믹한 영화가 좀 인생에 필요하긴 한데, 이상하게 버티기 힘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좀 재미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위어드 : 디 알 얀코빅"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6일

웬지 위어드 알 얀코빅 이야기는 항상 소개하고 싶어집니다. 정말 우울할 때 알게 되어서 제가 뭔가를 포기 하지 않게 도와준 노래들을 해준 사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기에 이 사람을 다룬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로쿠 공개작인데다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위어드 알 얀코빅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니 말이죠. 이 포스터만 봐도 웃음을 참기 힘듧니다;;; 이걸로는 심심해서 예고편 다시 한 번 가져왔습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정말 이런것도 소화를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