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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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리라고는 사실 기대를 안 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정말 괜찮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간 면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국내 개봉이 정말 잘 될 거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한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은 상황이고, 이 덕분에 정발 모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만큼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국내 첫 포스터가 상당히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기대가 큰 편 입니다.
"인시디어스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졸지에 한 편 남은 상황이죠. 표지는.....그렇습니다;;; 제일 공포스럽네요;;; 서플먼트 챙겨 넣어주는게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못 볼 물건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가 반복된건 좀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좀 혐오스럽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 순식간에 완성 해가네요;;;
아만다 윌러 중심의 DC 시리즈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시리즈는 참 묘하긴 했습니다. 사실 아만다 윌러라는 인물에 관해서는 오히려 2편이 더 잘 그렸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기도 했고 말입니다. 수완가로서의 면모는 1편이 더 잘 맞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 인물에 대한 스핀오프 시리즈가 나옵니다. 배우는 그대로 비올라 데이비스가 맡더군요. 비올라 데이비스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이전에 왓치맨 TV 시리즈를 만든 크리스탈 헨리도 참여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제임스 건도 이 작품에 참여 할 거라고 하네요.
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코펜하겐 카우보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관련한 이야기에서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온리 갓 포기브스를 보다가 결국 GG를 치고 중간에 끊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네온 데몬은 정말 술과 라면의 힘을 빌려 겨우 끝까지 다 본 케이스여서 말이죠. 이상하게 재미가 없기도 하고, 영화를 보면서 이게 뭔 소리인가 싶은 장면들도 너무 많은 것도 힘들더군요. 화면은 이쁜데, 너무 반복적으로 써먹다 보니 그냥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이게 대략 이 감독의 마지막 기회처럼 보인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번에도 영상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공각기동대 1.0+2.0" 한국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공각기동대 대사 특성상, 좀 못 알아 듣겠는게 있어서 결국 사고 말았네요;;; 저는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책자를 아는 분 덕에 볼 일이 있었는데, 한 번 이상 안 볼 물건이어서 말이죠. 뒷면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첫번째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오리지널 버전 입니다. 뒷면도 의외로 심플합니다. 그런데,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 입니다. 역시나 매우 심플합니다. 안쪽은 영화의 마지막 장면 입니다. 2.0이 있는 두 번째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좀 바뀌었죠. 후면 역시 약간 다른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이번에도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