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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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폰 - 귀신보다 인간이 더 무시무시한 심리 스릴러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3일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의 감독이 했던 행적 덕분이기도 하죠. 물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포영화일 거라는 사실 때문에 조금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여름인데 공포 영화 하나 없이 지나가는 것도 그런 데다가, 놉은 감독 특성이 강하게 작용하다 보니, 아무래도 좀 다른 영화가 된 지점들이 있는 것이 있어서 말이죠. 본격 공포가 필요한 시점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콧 데릭슨은 매우 독특한 감독이긴 합니다. 일단 일반인에게 가장 잘 알려진 영화는 솔직히 닥터 스트레인지 입니다. 이 영화가 나올 때만 해도 온갖 불안을 이야

소지섭 + 김윤진, "자백"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외국 기반으로 해서 영화가 국내에서 나온 경우에 아주 나쁜 작품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원작인 인비저블 게스트가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이 잘 나갈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죠. 물론, 어느 정도 기대가 있었으니 코로나 시즌에 개봉을 전혀 안 하고 그대로 밀고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겠죠.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이긴 합니다. 티저이긴 하지만 말이죠.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3일

이 타이틀은 사실 이미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노무 음성 해설이 뭔지 결국 DVD를 중복 구매 했죠. 표지는 사실 예전이 더 좋긴 합니다. 왜 음성해설을 뺐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자막 지원이 안 되긴 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사실 재탕이긴 하구요. 속지가 있습니다. 좀 묘한 이미지이긴 하죠? 리스트 외엔 없긴 해서 좀 아쉽긴 합니다. 솔직히 좀 돈 아깝긴 합니다. 발음이 썩 알아듣기 쉽지 않아서 말이죠.

"스타워즈 : 안도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일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팬이다 보니 디즈니 플러스를 떠날 수 없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애니메이션쪽은 일부러 쳐다보지도 않고 있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워낙에 심란한 이야기가 많다 보니, 손 대기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다 봐야 하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로그 원이 굉장히 잘 나왔기 때문에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은 기대를 건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이런 이미지가 정말 마음에 들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꽤 매력적이네요.

레너드 번스타인 전기 영화, "마에스트로"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일

이 글을 쓰는 동안 네트워크에 문제가 계속 발생 하고 있습니다. 엄청 버벅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