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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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탈옥"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간간히 이런 영화가 땡길 때가 있습니다. 이런 적당히 오래된, 추억을 자극하는 영화 말입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하더군요. 솔직히 리핑인 거 같긴 합니다. 좀 웃기는게, 그렇다고 해도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 지원하는건 좀 놀랍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좀 희한하긴 합니다. 이번에도 적당히 즐겁게 즐길만한 영화를 샀습니다. 사실 명작보다 이쪽이 더 좋긴 해요.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Seconds" 라는 영화를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블렉이크 라이블리 라는 배우가 가진 힘을 "부탁 하나만 들어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여유로운 연기를 잘 핸냈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감독으로 데뷔 합니다. "Seconds" 라는 작품인데, 동명의 그래픽노블이 원작 입니다. 스콧 필그림 시리즈 그린 사람 작품이더군요. 스콧 필그림 영화의 감독이었던 에드가 라이트가 각색과 제작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류승룡 + 염정아, "인생은 아름다워"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지금도 이 작품은 왜 이런 제목을 달고 나왔는지 전혀 감이 안 옵니다. 분명히 다른 좋은 제목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영화였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정작 영화 자체는 다른 제목 배껴다가 만들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이죠. 솔직히 한동안 차태현 나오는 영화들이 이런 제목 베끼기가 정말 많았었는데 이제는 다른 데로 번진다는 생각이 든 것이죠. 사실 그렇다 보니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정말 없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뭐, 사실 애초에도 기대가 많지 않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묘하긴 하네요. 그래도 괜찮아 뵈서 말이죠.
"오페라의 유령" DVD를 샀습니다.
이건 좀 오래된 오페라의 유령 입니다. 1943년작이거든요. 참고로 굉장히 오래된 영화이긴 합니다. 유니버셜 몬스터 시리즈로 발매 되기도 했죠. 정식 발매이다 보니, 음성해설에 자막도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사실 박스세트 억지로 나눠서 출시한 케이스이긴 하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고전 영화도 줄줄이 사들여야죠.
노스맨 - 매력이 넘치지만 그 사이에 유일하게 없는 상업성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 개인적인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가 상업성을많이 가지고 있으리라는 기대를 거의 하지 않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큰 돈 들여서 예술 영화 찍은 매우 독특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덕분에 이미 북미에서도 이미 흥행 실패로 낙인찍힌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대체 무슨 영화인지 궁금해서 보게 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로버트 애거스 감독 이야기를 하려면 더 위치 블루레이 구매하려 고생하던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합니다. 솔직히 초기에는 그냥 할인 하면 사지 뭐 라는 마인드로 접근을 했었던 타이틀입니다. 하지만, 할인이고 뭐고 아예 시중에서 씨가 마르는 경험을 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