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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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글래디에이터"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건 중복구매 입니다. 초창기 글래디에이터를 이미 가지고 있거든요. 하지만......UHD에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결국 중복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북미에서 샀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4만 4천원 인데, 이건 배송비 감안 하더라도 2만 5천원 정도 였습니다. 아웃케이스에 서플먼트 표기가 꽤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후면도 아웃케이스와 동일 이미지여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보시면 아시다시피, 검정색이 UHD, 파란색이 일반 블루레이 입니다. 일반 블루레이쪽도 한글자막 지원이 거의 다 됩니다. 음성해설 빼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디지털 코드가 들었습니다.
"스피드 레이서"가 TV 시리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하 고고에 대한 추억이 그다지 없는 편이긴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제가 제대로 기억하는 것은 워쇼스키 자매가 만든 영화만 기억하게 되는 것이죠. 다만 영화 흥행이 정말 별로였긴 합니다. 그리고 결국 애플 TV에서 시리즈물로 밀고 가기로 했습니다. 제작자는 J.J. 에이브럼스가 붙었더군요. 각본가가 설국열차 드라마판 각본가더군요.
이드리스 엘바 신작, "Beast"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보가 꽤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이드리스 엘바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꽤 괜찮게 나오는 면도 있긴 해서 말이죠. 물론 별로인 영화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온전히 마음을 놓을 수 잇는 상황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잇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기대 하는 바가 뻔한 것들이 좀 있긴 하단 이야기죠. 포스터 분위기도 심상치 않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아 보여서 더 기대됩니다.
"더 드롭"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국내 미출시라 결국 미국에서 주문 했죠. 초회판은 아웃케이스가 있는데, 저는 없습니다. 게다가 중고 위탁 업체에서 주문했죠. 물론 온건 신품이지만 말입니다. 저 스티커는 제거하다 실패 했습니다 ㅠㅠ 디스크는 그냥 적당합니다. 내부는 흰색이고, 케이스는 서양 트렌드 답게 구멍이 숭숭 뚫려 있습니다. 디지털 코드 있는 종이 입니다. 이쪽면은 광고이고, 뒤집으면 있습니다. 그건 참고로 나름의 돈이라 안 찍었습니다. 이 영화는 소설로 먼저 읽었는데, 나쁘지 않아서 사게 되었네요.
"분노의 질주 10" 감독이 바뀌었군요.
얼마 전 결국 저스틴 린이 분노의 질주 10 감독에서 하차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빈 디젤이 몸 관리도 안하고 대충 와서는 자기 마음 대로 하려고 하는 꼴을 보다 못해 저스틴 린이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틴 린의 연출료가 1000만달러인데, 이걸 포기하고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감독이 없는 상황이 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이제 제작이 밀리면 안 되는 상황이서어 최대한 빨리 감독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감독이 선택 되었는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와는 인연이 참 깊은데, 인크레더블 헐크 감독이었더라구요. 물론 이 외에도 트랜스포터나 나우 유 씨 미 감독 역할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