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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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The Ido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영화 자체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유포리아 라는 작품을 만든 샘 레빈슨인데, 당시에 정말 강렬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이죠. 참고로 주인공은 릴리 로즈 뎁으로, 조니 뎁의 딸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블랙핑크의 제니가 직접 출연 한다는 점으로 인해서 좀 더 이야기가 많이 오가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냥 마냥 이쁜 드라마는 절대 아닐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가 드라마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언젠가 비슷한게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이미 이 작품의 주연으로 도널드 글로버와 마야 어스킨이 확정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 확정 된 배우는 폴 다노, 존 터투로, 미카엘라 코엘 입니다. 솔직히 드라마로 나올 이야기가 더 있을까 싶긴 한데, 좀 궁금하긴 합니다.
샐리 호킨스 + 스티브 쿠건, "The Lost King" 입니다.
개인적으로 샐리 호킨스의 신작이라고 하면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초기에는 참 애매한 배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가고, 정말 많은 괜찮은 작품을 많이 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믿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스티브 쿠건 덕분에 이 영화가 가볍게 다가올 거라는 기대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어떻게 공개될지 감이 안 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상당히 편안하게 다가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마일즈 텔러 曰, "탑건 3 이야기를 톰 크루즈와 했다! 다만......"
솔직히 탑건 매버릭은 기대를 완전히 넘어버린 영화였습니다. 톰 크루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정말 다르게 생각할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 해 볼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 영영화에 나왔던 마일즈 텔러가 입을 또 한 번 털었습니다. "속편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제작되면 좋겠다고 했더군요. 다만, 톰 크루즈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말도 했긴 했습니다.
"Triangle of Sadness"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피해가고 싶은 영화이긴 합니다. 사회 계급이 뒤집어지는 이야기까지라는 것은 좋았는데, 초기 포스터중 하나가 참 애매해서 말이죠. 그 포스터 한 장이 영화의 대부분을 표현한다고 해서 더더욱 피해가고 싶었고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포스터 사용은 안 할 겁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좀 덜한 포스터를 쓸 겁니다. 칸에서는 황금종려상까지 받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국내에는 들어올 거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더군요. 호화 유람선이 좌초 하면서 낚시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청소 아주머니 하나라는 것 때문에 더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참 기묘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