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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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나이브스 아웃 : 글래스 어니언" 공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매우 많이 기대를 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아쉬워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라이언 존슨이 무조건 기본 이상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이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블루레이에서 왕창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로 튀어나오는 사상황이 되어버렸고, 이 때문에, 영화의 뒷이야기에 관해서는 거의 기대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2차 물리 매체의 매력이 바로 그 지점들인데 말이죠. 물론 넷플ㄹ릭스가 갑자기 내주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소개 영상 좋기는 한데, 블루레이로 나왔어야 하건만......
"고질라" 의 애플 스핀오프 시리즈 출연자 명단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고질라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영화적인 재미에 관해서 신경을 그래도 잘 썼다 생각 해서 말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확정된 배우는 커트 러셀과 와이엇 러셀 입니다. 생각 해보면 둘이 이미 부자관계이긴 합니다. 한 가족이 모나크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더 메뉴"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정말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생각 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저는 요리 비평가에 관한 적개심을 다루는 이야기를 더 기대를 하긴 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인간 사냥에 다한 지점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제가 항상 말 하듯이,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스산합니다.
케이트 블란쳇 신작, "TÁR"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많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엔느 아무래도 배우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니 말이죠. 케이트 블란쳇이 나오는 영화중에 작은 영화를 고르게 되면 생각 이상으로 영화를 즐겁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곤 합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독은 사실 잘 모르겠는 경우이기도 합니다. 토드 필드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게 누구라고 말을 못 하겠어서 말이죠;;; 포스터부터 일단 범상한 물건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기깔나네요.
"나폴레옹"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극장에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리들리 스콧이니까요. 애플 TV 플러스를 가입해야 하나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