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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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MCM 버전 액스맨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마블 관련해서는 지금 정보가 나름 열심히 나오고 있긴 합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잇는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코믹콘도 열렸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덕분에 이런 저런 매니아쪽이 강하게 작용하는 영화들 정보가 주로 공개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상황에서 일부 영화들은 조금 걱정이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판타스틱4 리부트 관련 이야기도 약간 나오고, 블레이드 관련 이야기도 좀 나온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더 뮤턴트 라는 작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차기작 작품 언급중에 나왔더라구요. 이 와중에 생각난건 사실 이겁니다;;; 영화는 정말 별로이긴 한데, 배우진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이 배우들이 어떻게 하건 다시 등장했으면 하는 마음이 좀 있거든요.
"슬럼버랜드"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최근 제이슨 모모아는 정말 다방면으로 이미지를 넓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행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게, 의외로 작품의 평가도 상당히 고른 편인데다가, 연기로서 본인의 이미지를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시럼 한다는 느낌도 굉장히 좋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번에도 그 이미지의 적당한 변형 정도로 넘어간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넷플릭스 영화들이 거의 다 그러니까요. 아빠를 찾는 한 아이와 괴짜 무법자가 모여 악몽 사이를 여행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아기자기하니 재미있어 보입니다.
"쏘우" 속편이 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정말 싫어합니다. 1편부터 그랬죠. 그리고 이 영화가 수많은 속편이 나왔고, 이 시리즈에 관해 궁금해서 그나마 가장 최근 작품을 봤습니다. 스파이럴은 도저히 재미잇다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이었죠. 잔인함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엇달까요. 아무튼간에, 10번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 감독은 케빈 그루터드가 될 거라고 합니다. 과거에도 쏘우 시리즈 열심히 만들던 양반이죠.
"앤트맨과 와스프 : 퀀터매니아" 포스터와 티져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만취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기는 한데, 잘 안 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앤트맨 시리즈는 지금 마블의 형태를 나타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새로울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진 않은 그런 영화들을 계속 내놓는 그런 것 말입니다. 솔직히 2편도 그런 느낌이 지속 되어서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죠. 그리고 이제 드디어 3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어벤져스 새 작품과도 연계가 되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최근 마블이 영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기대 하게 만드는 측면이 있긴 하네요.
"캡틴 아메리카 4" 감독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미 새 캡틴 아메리가는 앤서니 매키가 맡기로 이야기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변수가 있을 수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이미 촬영이 확정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줄리어스 오나 라는 인물입니다. 불행히도.......전작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필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라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