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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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설경구 + 유준상, "소년들" 포스터와 영화 소개 영상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사실 잘 아는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어느 정도 들여다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매력이 있어 보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정지영 감독의 경우에는 잘 나오는 경우에는 꽤 준수하게 나오는 측면도 있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을 뚫고 영화가 별로인 경우도 많이 봐 왔다 보니 긴장을 놓을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시대극인건 확실한데, 저 시대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감독 특성을 생각 해보면......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화 소개를 하는데, 솔직히 아주 와닿는 지점은 사실 없어서 말이죠;;;
가재가 노래하는 곳 - 고립이 있는 곳에 선 한 사람, 그 사람의 삶
결국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데다, 아무래도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한게 많은 작품이기도 하기 대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몇 가지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약간 있었다는 점은 고백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개봉 시점이 약간 어정쩡하게 다가오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오는 것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고르는 데에 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상 원작의 명성 덕분에 보게 된 케이스 입니다. 원작의 만듦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사
마동석 + 정경호, "압꾸정" 포스터들 입니다.
오랜만에 마동석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액션을 하지 않는 마동석 말이죠.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의외로 마동석이 이런 캐릭터도 곧잘 해서 오히려 기대가 좀 되기도 합니다.
마블에서 "Wonder Man" 이라는 작품을 개발중 이군요.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DC코믹스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름이긴 합니다. 겹치는게 있으니 말이죠. 하짐나 의욀 1964년까지 내려가는 상당히 오래된 히어로중 하나더군요. 심지어 출발은 악당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일단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시리즈물로 기획중인 듯 합니다. 샹치 감독이었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제작을 맡고,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확정은 아니지만, 2023년부터 작업이 시작 될 가능성이 있다네요.
"더 메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산한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미묘하긴 합니다. 배우도 좋고 다 좋은 영화거든요? 레이프 파인즈에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음식 가지고 무너가 잔혹하게 나온다는 사실 때문에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슬슬 음식이 묘하게 신성한 영역으로 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먹는걸 무척 좋아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분위기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