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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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지 월드 - 뻔한 것들을 모아 성실하게 만든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4일

새로운 주간 영화들이 슬승 공개 되는 가운데 솔직이 일부 영화들은 아직 개봉 시기가 완전히 확정 되지 않은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대표적인 경우이죠. 솔직히 디즈니가 개봉 시기를 못 정한다는 이야기는 좀 놀랍게 다가오고 있기느 합니다. 반대로 이유는 지극히 간단한데, 팀킬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제가 이 글을 쓰는 동안 벌어진 일들을 생각 하면 좀 다른 문제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제 개인사에 관련된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은 작품을 계속 내놓는 것 보다는 최대한 촘촘히, 적당한 퀄리티의 작품을 계속해서 깔아 놓는다는 전략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윌 스미스의 신작, "Emancipatio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4일

정말 오랜만에 윌 스미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도 정말 기대가 만이 되었습니다만, 정작 윌 스미스의 문제로 아무래도 계속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능력과 인성은 다른 문제라는 것도 여기에서 이야기 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특성상 제가 직접 보는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매력도 있구요.

더 메뉴 - 염려, 피로, 근심, 광기, 허영의 총합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3일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기대 하는 작품이긴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음산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 개봉이 조금 미뤄진 것이 아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좀 미뤄진다고 해도 아주 특별한 사정이 없다고 하면 그냥 볼 영화이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된 상황이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마크 미로드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나마 좀 알겠는 작품이 빅 화이트라는 범죄 코미디 작품 하나일 정도인데, 솔직히 이 작품도 제대로 본 적

"영웅"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누누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볼 마음이 안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는 나쁘지 않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면서도, 동시에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감독 손에서 무엇으로 변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너무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온 상황이기도 해서 어느 정도는 고쳐졌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오랜만에 나오고 나서 평가를 보고 볼 마음을 결정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갠찮아 보여서 말이죠.

올빼미 - 장르적 쾌감애 매우 충실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2일

솔직히 이 영화를 보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사회 신청을 놓치기도 했고, 제가 당장 다음주에 여행을 가는 관계로 그 준비로 인해 영화를 최대한 적게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어놔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목요일에 영화 둘을 몰아서 보는 것 역시 진행할 수 있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잘 하는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맨정신으로, 좀 편하게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다행이라는 느낌도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태진은 이전에는 장편 상업영화 연출작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국내에서 이런 케이스들이 더러 있는데, 솔직히 많이 불안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