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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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윌로우"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본 게 딱 티저 예고편 정도여서 말이죠. 디즈니이다 보니 나름 판타지 시리즈에 대한 방향성 설정은 확실히 했을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되는 지점이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물론 디즈니 오리지널이 과연 어떤 느낌일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이견이 있기도 하니까요. 일단 저는 이번에는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꽤 멋지네요.
"아스달 연대기 2"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작품, 정말 처참하게 망했는데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솔직히 좀 나아지길 바라지만......그럴 순 없겠죠.
"쿵푸팬더 4"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쿵푸팬더 시리즈는 그냥 그럭 저럭 봣습니다. 재미가 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계속 찾는 물건은 아니었던 것이죠. 그래서 얼마 전 넷플릭스에 나온 "쿵푸팬더 용의 기사"가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렷습니다. 정식 속편이 또 나오더라구요. 북미 기준으로 2024년 3월 8일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웬즈데이 아담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건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시절의 영화들과 함께, 1964년 오리지널 드라마판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작품들이 좋은 이유가, 정말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굉장히 엇나간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라서 말이죠. 오히려 착한 이야기 하는 애니메이션판이 좀 재미 없어 보인달까요. 사실 그래서 웬즈데이만 따로 떼어서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뭐, 팀 버튼이 이걸 끌고 간다고 하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개그로 일부러 캐스팅한건진 모르겠는데, 크리스티나 리치가 나옵니다?
"그레이 맨" 속편과 스핀오프가 제작되는군요.
넷플릭스의 그레이맨은 평가가 참 묘하긴 합니다. 일단 전문가 평은 그냥 그렇긴 한데,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평가는 정말 많이 나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대로 루소 형제가 제작을 지휘합니다. 배우중 라이언 고슬링도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별도의 스핀오프도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폴 워닉과 레트 리즈라는 인물인데 말이죠...... 데드풀 각본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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