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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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위쳐 : 블러드 오리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아직 오리지널 작품을 거의 손을 못 댄 상황이다 보니 이야기 하는 것이 애매한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손 대려고 보니 제작진이 원작자를 깎아 내렸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희한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분명 못 만든 물건은 아닐 거라서 더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판타지류를 잘 손 대지 않는 지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지긴 한데 말이죠.
Glass Onion : A Knives Out Mystery"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넷플릭스로 나오는게 참 미묘하긴 하네요. 사실 블루레이로 다 사고 싶은 영화이긴 하거든요. 이번에도 애거서 크리스티 스타일 미스터리가 될 것 같아 매우 기대됩니다.
아마겟돈 타임 - 세상이 흔드는 아이들의 성장담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의 자전적인 작품을 아주 자주 골라 보는 편은 아닙니다만, 공개 되 보면 대부분이 괜찮다 보니 결국 보게 되는 면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하게 된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 자전적이 닝야기인 데다가, 해외에서 이미 어느 정조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물론 죄근에 평론가와 일반 관객의 평이 확연하게 갈리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보니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제임스 그레이 라는 감독을 좋아하게 된 작품은 에드 아스트라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을 좋지 않게 하는 분들도 꽤 있긴 했습니다만, 저는 이 영화가 가져
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요즘에 권상우는 코미디로 좀 더 강하게 밀어붙이려는 경향이 보이긴 합니다.
다시금 여행을 갑니다
인정하겠습니다. 제 욕심일 수도 있다는 것 말이죠. 게다가 저번 여행도 솔직히 그렇게 잘 되지 않았단 것도 인정 합니다. 코로나를 너무 얕봤던 것이죠. 사실 그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또 다시 시도를 해야 하는가 말이죠.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렸고, 지난 프라하 여행의 분노가 게속 남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에는 여행이 오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이번에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선지는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입니다. 영국은 런던 이후에 오랜만에 여행으로 가게 된 케이스죠. 솔직히 다른 데도 후보로 올렸었습니다만, 아주 잘 알려진 여행지는 썩 마음에 안 드는 상황이었고, 아무래도 여행지이긴 한데, 그래도 좀 덜 가는 데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