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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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Bones And Al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루카 구아다니노인데, 솔직히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는 참 뭐라 표현 하기 힘든 작품이긴 했습니다만, 그 전에는 그래도 작품을 잘 만들었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작품들이 전부 제 취향에 맞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를 워낙에 잘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은 확실하다 보니 극장 개봉이 확정되면 볼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좀 찾아다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더 쉽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예고편 이미지 상당히 멋지네요.
"영웅"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거의 턱에 달고 있는 상황입니다. 뮤지컬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종이의 집 : 공동경제구역 파트2"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도 이 작품을 안 본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종이의 집 시리즈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이디어는 좋아보이는데, 이상하게 계속해서 긴장하게 만드는 작품은 좀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요즘에는 편한 작품을 더 많이 찾아다니는 경향이 있다 보니, 해당 지점에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분명히 있긴 합니다. 사실 그래서 국내에서 만든다고 했을 때에도 크게 감흥이 없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파트2가 공개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압꾸정"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참.......뭐라고 하기 어렵긴 하네요. 마동석도 그렇지만, 최병모도 만만한 분위긴 아니군요.
"The Fall Guy" 라는 작품을 데이비드 리치 감독이 하는군요.
데이비드 리치 감독은 최근에 점점 더 잘 나가는 감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새 작품 나오는 시기가 기대 되는 사람이 되었죠. 이번에 하는 작품은 "The Fall Guy" 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1980년대 동명의 시리즈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라이언 고슬링과 에밀리 블런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올 가을부터 호주에서 촬영을 시작 할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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