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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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불량공주 모모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존버가 승리 한다는 사실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불량공주 모모코 일반판을, 그것도 새 제품으로 1만원 아래로 사는 성공을 거뒀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좀 허술합니다. 위 아래로 빼는 케이스죠. 뒷면은 두 주인공중 좀 더 비쥬얼쪽으로 가는 분이 차지 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투명 케이스입니다. 그래도 서플먼트 설명은 뒷면에 있더군요. 해상도는 좀 아쉽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도 핑크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주인공 둘이 차지 했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엔느 사들인 겁니다.
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 전기영화 "Kitbag"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와 있더군요.
현재 리들리 스콧은 구찌의 집을 작업중 입니다. 이 영화 후에 이번에는 나폴레옹 전기 영화를 또 하는 듯 하더군요. 생각 해보면 무슨 대결 하는 시대극 하나도 아직 공개 못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이미 이 영화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이번에는 조디 코머를 들일 거라고 하더군요. 조세핀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슬슬 이번에도 좋은 배우가 마구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브래드 피트 신작, "Bullet Tra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브래드 피트 이야기 입니다. 게다가, 본격 액션 스릴러물이라고 하더군요. 이시카와 고타로의 마리아비틀을 각색한 작품이라라고 하더군요. 해당 작품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 화끈한 팝콘 영화
또 다른 영화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사실 어린이날이다 보니 아무래도 극장 가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린이날에 어린이를 피할만한 영화가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바로 이 영화를 올릴 수 있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도 경계는 해야 하는 상황이고, 최대한 사람 안 몰리는 시간에 영화를 봐야만 하기도 합니다만, 최대한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피해갈 수도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타일러 쉐리던은 개인적으로 참 최근에 괜찮게 생각하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감독으로서 윈드 리버 라는 영화를 성공시키는 데에 성공을 거둔 바 있으니 말
"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대략 감 잡히는 이미지들 입니다. 맷 데이먼이 나오는 이유는 뭐......같은 배역일거구요. 여기에 멜리사 매카시에, 루크 햄스워스까지 이름을 올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