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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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Toda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1일

개인적으로 이러 적당해 보이는 영화가 포스팅하기 더 좋아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방향에 관해서 그다지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땜누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샤론 스톤이 직접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메인 배우는 티파니 해디쉬와 빌리 크리스탈 이라는 점에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랜만에 빌리 크리스탈을 맨 얼굴로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어딘가 따듯해 보이는 느낌 때문에 이 영화가 기대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가벼워 보여서 기대됩니다.

"ROGUE HOSTA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 하면서 참 묘하긴 했습니다. 타이레스 깁슨이 웬일로 진지하게 나오는 것도 있고, 여기에 존 말코비치까지 추가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뵈긴 합니다.

"그린 나이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독특한 면들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데이비드 로워리가 가져가는 방향에 관해서 확실히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로워리의 영화중 가장 좋아하는건 디즈니의 숨은 명작이라고 알려진 피터와 드래곤이기는 하지만, 이 외에도 미스터 스마일 같은 의외의 영화도 잘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웨인의 녹색 기사 이야기가 베이스라고 하는데......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독특하긴 하네요.

"Red Sonja"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9일

개인적으로 옛날 레드 소냐는 본 적이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작품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이 코난 더 바바리안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해당 작품은 본 적도 없다 보니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작품이기도 하고, 지속적인 리메이크, 리부트 시도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이번에 선정된 주인공은 해나 존-케이먼 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페이크 악역으로 나왔던 그 양반이죠. 게인젛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이미지 스타일을 가진 배우이다 보니 사실 좀 기대됩니다.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놀이기구가 원작이라는 것은 그다지 걱정 되는 지점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놀이기구 베이스로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아무래도 뭔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잘 모른다는 점이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론 레인저 가장 최근작이 그래서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괜찮아 보이면서도 어딘가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