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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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예고편 입니다.
결국 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기대를 많이 하지 않는 편이기는 합니다. 1편에 관해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들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편한 영화가 좋긴 하지만, 이 영화는 잔혹해야 하는 부분을 편하게 만들어버리는 상황이 보여서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이번 속편 역시 동일한 지점을 가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좀 되더군요. 포스팅 하면서 이렇게 모든게 기묘해보긴 오랜만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웃기긴 하면서도 무서운데, 기괴함과 모든게 과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우스 오브 구찌"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촬영장 사진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책도 국내에 출간 되었던데, 한 번 읽어 봐야겠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3" DVD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품절 되고 나서 작품을 사다 보니, 아무래도 순서대로가 아니라, 정말 눈에 띄는 대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 두께 입니다. 디스크 넉장을 밀어넣은 방법이 뭔지 궁금할 정도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거의 모든 디스크에 음성해설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네장 입니다. 내부는 시즌1때도 그렇지만, 에피소드 소개 입니다. 그나저나, 오른쪽 하단에 깨알같이 홍보를 넣었더군요. 이 작품군도 정말 열심히 구매 해야 할 것 같네요.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군이어서 말이죠.
"샤잠! 신들의 분노"의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국내에서 평가가 나쁜 것이지, 북미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황입니다. 감독인 데이비드 산드베리가 정말 노력 많이 했었죠. 사실 공포 영화를 둘이나 거치고 난 제임스 완 사단 감독이다 보니 감독이 준비를 많이 시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편의 흥핻오, 북미 평가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 되는 배우는 헬렌 미렌 입니다. 헤스페라 라는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샤잠의 힘을 상징하는 6명싀 신중 아틀라스의 딸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셀린 시아망 신작, "Petite Maman" 입니다.
솔직히 영화 감독 이름만 소개 해서는 이 영화가 누구 작품인지 감도 안 오실 겁니다.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라는 매우 강렬한 영화를 만든 감독입니다. 이후에 비슷한 영화가 꽤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여럿 나오게 만들기도 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가져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감독은 전작 덕분에 결국에는 새로운 작품을 만들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미지가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편하긴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약간 무섭습니다. 묘하게 제 취향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보여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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