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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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폴 버호벤 신작, "Benedetta"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폴 버호벤의 영화를 정말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어딘가 너무 독한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제가 받아들이기 힘든 지점을 너무나도 쉽게 집어내는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이런 경향은 과거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훨씬 더 심하긴 했습니다만, 최근으로 오면서는 폴 버호벤이 그 중심에 서버린 느낌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이 영화는 땜빵 포스팅용으로 찾아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미지부터 어딘가 기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무시무시하긴 하네요.
"Vivo"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저런 작품을 이야기 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애니메이션인 경우에는 함부로 말 하기 참 미묘한 경우도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영화 같은 경우가 바로 그런 케이스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예 망할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긴 합니다만, 뭔가 미묘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땜빵용으로 고른 경우에는 제대로 영화를 못 걸러내는 경우도 있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맨 후자의 걱정이 좀 덜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으로 보이긴 합니다.
"미즈 마블"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사진이 계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런 작품은 CG 마사지가 들어가야 진짜가 되더군요.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랑종 - 불편함을 공포로 치환하는 법
이 영화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고, 시즌에도 맞겠다 싶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에 워낙에 영화가 적은 것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어느정도 코로나 시즌이 지나가다 보니, 개봉 연기 했던 영화들이 슬슬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제 슬슬 제게도 일상이 돌아온다는 생각이 들고 있죠. 그 덕분에 나름대로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몇가지 일들을 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반종 파산다나쿤 이라는 인물입니다. 잘 모르는 감도기알고 말 하려고 했으나, 알고 보니 생각 이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 할 만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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