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고스트 위스퍼러 시즌2"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끝이 흐지부지 끝난 데다가, 아무래도 시즌3 넘어가면 취향에 안 맞아서 정말 천천히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 때만 해도 제니퍼 러브 휴잇 진짜........너무 이뻤죠. 후면은 전체 줄거리와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섯장에 에피소드 20개 넘게 밀어 넣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두 장씩 달리 되어 있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다 이거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시즌 1도 겨우 다 봤으니, 시즌2도 다 보면 그 때 3를 구해 보려고 합니다.
M.나이트 샤말란 신작, "Old" 입니다.
오랜만에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신작들이 몇 가지 있는데, 이 경우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말란이 그래도 최근에 나름 괜찮은 모습을 꽤 많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하게 된 것이죠. 글래스도 평가가 그냥 그런 정도에 머무르긴 했습니다만, 저는 글래스가 정말 좋았던 겁니다. 아무래도 이후 행보가 어떨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했는데, 나름대로의 답이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나오면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이 상다잏 무섭네요.
"레드 노티스"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기대됩니다. 솔직히.....액션과 개그가 되는 배우들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갤 가돗은 개그 영화에서는 조금 맥을 못 추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뭐......잘 어울리니까요.
김강우 + 김소혜, "귀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흥미로운 대결이 하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김소혜의 또 다른 잘 만든 영화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정말 홀랑 망하는 데에 도가 튼(?) 김강우의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이죠. 흔히 말 하는 창과 방패의 대결이긴 한데, 솔지깋 결과가 보인다는 느낌이 드릭도 합니다. 아무리 잘 된 배우라고 하더라도 더 큰 이름이 망하면 같이 망하는 그런 걸로 보이는 상황이 자주 나와서 말입니다. 이 경우도 그럴 것 같아 매우 걱정되긴 하네요. 이미지는 나빠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허술해보이네요.
"The Devil's Child"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잘 모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땜빵으로 이 작품을 찾아낸 면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좀 더 정확히는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를 해놨다가,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공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포스팅을 바꾼게 이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조사를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만,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솔직히, 이런 포스터 정말 싫어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영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