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인질"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소개를 하면서도 참으로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세이빙 미스터 우 자체의 특성이 이번에도 살아날 것인가에 고나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황정민이 황정민 역할로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원작 영화에 관해서 묘한 배경을 알고 있다 보니, 참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묘한 느낌을 준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서 이 영화가 참 미묘하긴 하네요. 일단 나름 참 고생하며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면서도, 뭔가 손이 안 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포스팅 쓰면서 이렇게 진행 안 되기는 오랜만이네요;;;
"화이트데이" 실사 영화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더군요. 부제를 "부서진 결계"로 바꿨습니다. 사실 그래도 이상하긴 한데, 전에는 더 이상했죠. 부제가 뭘 타려 했는지 너무 뻔히 보여서 더 이상한.....
"나이브스 아웃" 속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이 영화는 넷플릭스가 4억달러 들여서 두 편을 더 만들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매우 독특한 상황이 되었죠. 일단 감독인 라이언 존슨은 각본도 다시 맡았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탐정 역할로 다시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 입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에드워드 노튼, 캐서린 한이 이 영화에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티스타는 2차전이네요.
"Plan B"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제목은 비슷한 영화가 수두룩한 상황이고, 그나마 제가 잘 아는 플랜 B는 아예 영화가 아니라 스튜디오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어지는 상호아이 될 수 밖에 없더군요. 게다가 영화의 배우진 명단을 보는데, 솔직히 제가 거의 모르는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기까지 해서 더더욱 미묘하더군요. 그나마도 훌루 오리지널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아이스 로드 - 그 나물에 그 밥이라도, 잘 비비면 맛있다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 나온 리암 니슨 영화들은 다 똑같은 데다가, 심지어는 점점 더 상태가 좋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말이죠. 볼 영화가 없다는게 결국 저를 이 영화로 내몬 상황이 되어버렷습니다. 물론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면서, 동시에 나름대로 믿는 구석이 있다 보니 그래도 일단은 보고 판단을 내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조나단 헨슬레이에 관해서는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라고 정리를 하려고 했습니다. 이름이 원가에 익숙치 않은 감독이라서 말입니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감독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의외로 각본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