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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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HOTEL TRANSYLVANIA 4: Transformania"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몬스터 호텔 시리즈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1편은 그래도 그럭저럭 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 인간적으로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2편에서는 정이 완전히 떨어져서 결국 집에서 보다가 꺼버렸고, 3편은 아예 손도 안 댔죠. 하지만 흥행이 정말 잘 됐는지 결국 4편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정말 부족한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는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있거든요. 일단 나오면 나오는거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나이브스 아웃" 속편 캐스팅 이야기가 또 나왔네요.
나이브스 아웃은 정말 열심히 진행되는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후 영화 판권에 관해서 넷플릭스가 가져가다 보니 아무래도 진행 속도가 훨씬 더 빨라졌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사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좋은 것 같기는 합니다. 워낙에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오랜만에 보는 제대로 된 추리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겁니다. 물론 속편이 잘 나오리라는 보장은 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케이트 허드슨 입니다. 2편도 정말 좋은 배우들이 날아다니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노 서든 무브"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매우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이미 추가된 배우가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브랜든 프레이저, 레이 리오타가 이름을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도둑질이라고 생각되는 일에 고용된 사람들이 일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려 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승리호 2"가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승리호는 그냥 그렇게 본 편입니다. 생각 이상으로 스토리 보강을 열심히 했다고는 생각 합니다만, 뭔가 묘하게 난잡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걸 속편을 만듭니다. 정철민, 정성진 VFX 슈퍼바이저가 이번에도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다만, 배우는 좀 상황이 좀 묘해서 일단 송중기는 출연할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네요.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에드가 라이트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구가 끝장나는 날 이후에 베이비 드라이버 하나 외에는 사실상 영화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상황이었죠. 사실 좀 간격이 너무 긴 감독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좋은 배우들과 같이 작업을 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안야 테일러 조이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묘한 영화가 좋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강렬하네요.

